딱 본인 몫만큼 하는 유형
자신의 포지션이 정해져있다면 딱 그것만큼함
바쁘게 일하는거랑 느슨하게 하는거랑 받는돈은 똑같기에 굳이 전자가 되려고하지않음
그렇다고 나태하게 근무시간에 휴대폰하거나 그런거 x
딱 본인 일만큼만 하되 본인 임무를 소홀히 하진않음
VS
내 가게(회사)라 생각하고 일하는 유형
매출이 오른다고 내가 받는 임금이 비례해서 오르는건 아니지만 맡은 일 이상으로 열심히 하는 유형
예를들면 알바에서 자기 포지션은 계산 + 조리인데 쉬는 시간에 청소도하고 동료도 봐주고 그런 st
회사의 이익=나의 이익
꼭 순수한 사명감에 그런게 아니라 빠른 진급 , 동료들의 인정을 원해서도 있음 회사 이미지가 좋아지면 그곳을 다니는 자기 이미지도 좋아지니까
고로 마냥 융통성없고 바보같은 유형이라고 생각은 ㄴㄴ
누가 정답인건 아님 (고로 치는말 자제염)
1은 유연성있고 딱 필요한만큼만 에너지소비를 함
2는 회사를 다닌다면 빨리 진급할 유형 미움도 사지만 인정받는 타입
장단점이있음
알바랑 회사랑 다르긴한데 회사생활 안해본 게녀도 있으니까 둘다 글에 포함시킨거임!
뭐가 더 좋냐 물은거 아님 '자신의 유형'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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