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전>
경찰, 세월호 유가족 등에 최루액 발사
<오늘>
[ 변성현 기자 ] '세월호 참사 2년 범국민 촛불 문화제'가 1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광화문광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차벽 사라지고 경찰이 방해가 아닌 협조를 ....
국회에서 해결할 가능성이 생겼기 때문에 시민들도 무리해서 행진을 안함
<불과 한달 전 원유철 - 2016년 3월 10일 기사 중>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지난 2일 세월호특검법을 “받을 수 없다”고 명백히 말했다. 그는 “야당이 세월호특검법을 이유로 선거법을 처리하지 않으면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끊임없이 야당의 일방적인 요구와 주장에 끌려다닐 수 없다”는 궤변을 내놨다. 특검이 대통령의 약속에 이어 여야 합의로 처리된 것이었고 새누리당 역시 “(국회에)특검안이 넘어오면 지체없이 처리하겠다”고 해놓고선 말을 뒤집은 것이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8582
<오늘 원유철>
16일 오전 경기도 안산 세월호참사정부합동 분향소 앞에서 유가족, 시민,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열린 세월호참사 2주기 기억식이 끝나고 새누리당 원유철 비대위원장이 분향소를 방문해 조문을 마치고 밖으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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