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앞에서 12세 장애아동 발가벗겨 목욕
"장애인인권침해 행위에 대해 공개사과해야" >

나 의원은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있는 중증장애아동시설 가브리엘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이 과정에서 나 의원은 중증장애로 혼자서는 거동이 불편한 12세 남아를 취재인 앞에서 발가벗겨 목욕시켰다.
욕실에는 전문 사진 촬영 때 사용하는 ‘반사판’ 등의 조명 장비 등도 설치돼 있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4/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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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 앞에서 12세 장애아동 발가벗겨 목욕
나 의원은 지난 26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있는 중증장애아동시설 가브리엘의 집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