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적게 나오려고 머리끈 하나 묶지 않았다는 유라
그당시 한창 빠져있던게 닭발하고 돼지껍질
먹고 싶으니까 둘이서 막 숨어서 먹었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까 오히려 살이 더 쪘다함
18~19살이였으니 한창 먹고 싶을 나이
고등학교때 뷔페가서 일곱 그릇씩 먹었다는 유라
돼지국밥도 먹으면 두 그릇!
몰래 나가려고 도어락 건전지를 뺌
현관문 위에 종이 있었는데 그것도 제거
소리 안나게 종 가운데 잡고 종 제가
수동으로 돌리는걸 천천히 돌려 오픈
문 안닫히도록 살짝 열어둔다고ㅋㅋ
새벽에 여자 둘이 없어져서 초비상 걸렸었다고
유라방에 상을 펴놓고 몰래 닭발을 섭취 하고 있는데
둘이 불쌍해 보였는지 알고서도 모른척 해 준 소진
못 먹게 하니까 더 먹고싶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더 찐다
딱 몸무게 관리 안 하니까 살이 빠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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