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이가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이순경님이 안좋아하면 어쩌나..
.........
이순경님!
저...
아니에요..
기운 내세요!
원경이가 이순경님 많이 좋아했어요.
무뚝뚝하고 말주변 없어도
누구 앞에서도 굽히지 않고 옳은 일 하는 사람이라고
그게 제일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 이 글은 10년 전 (2016/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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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이가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이순경님이 안좋아하면 어쩌나.. ......... 이순경님! 저... 아니에요.. 기운 내세요! 원경이가 이순경님 많이 좋아했어요. 무뚝뚝하고 말주변 없어도 누구 앞에서도 굽히지 않고 옳은 일 하는 사람이라고 그게 제일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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