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로다주,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 에반스의 필모그래피 속 여장 사진
먼저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에서 여장을 했던 로다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여장 장면은 원래 없었는데 로다주가 하자고 해서 넣은 거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 동네 아줌마 같고요..?
그리고 로다주의 여장한 모습은
친누나와 정말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로다주는 한 토크쇼에서 자신이 여장한 모습이 마치 자기 누나가 스테로이드 많이 맞아서 부작용 난 것 같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 SNL에서 햄식이 악개(인 척하는) '클레어'로 변신했던 크리스 헴스워스
수줍게 자기 이야기 하는 중
햄식이가 아닌 다른 남자들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구역질하는 악개 클레어
"토르 3편이 나온다는데 우리가 꼭 그걸 봐야 할 필요가 있을까?"
"응, 그러니까 닥쳐"
무서운 3학년 여자 선배st
(수줍)
가발 벗으니까 무서운데 왠지 예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장) (듬직)
마지막으로
드라마 <오프짓 섹스>의 크리스 에반스
(당시 나이는 18~20세 정도로 추정)
예쁨
ㅅㅂ 나보다 예쁨
친구들 사이에서 별명이 아메리칸 뷰티였다는데 넘나 이해가 되는 것...
심지어 다리도 예쁨
캡틴_아메리카_충격적인_과거.gif
넘나 예쁜 것...
하지만 예쁜 것만 보면 섭섭하니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타임 투 러브> 속 여장 모습 보고 갑시다
위에 사람과 동일인물 맞나 싶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그것이 알고 싶다나 세상에 이런 일이에 제보 들어올 것 같음
왠지 시비 붙으면 상대가 뼈도 못 추릴 것 같은 느낌
~왠지 미안하니까 세 사람의 훈훈한 사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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