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442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06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4/23) 게시물이에요





명문대 나와야 하는 이유.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슬기맘
음...저 분 개인적으로....
10년 전
대표 사진
킹밥
왜요? 뭔일 있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슬기맘
저 발언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데 너무 명문대 진입 그 자체로 다른 세상인 것처럼 말해서 어른 애들 현혹시키는 것도 그렇구 스터디 코드 가보면 좀 지나치게 상업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10년 전
대표 사진
킹밥
아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강승윤(23)
왈왈왈!!!!
10년 전
대표 사진
ㅂㅎ  
글쎄요
10년 전
대표 사진
배추배추한 아이린
서울대 애들도 요즘은 어떻게 먹고 살까 얘기하는데...... 몇명이나 그렇게 큰꿈 얘기하고 다닌다고......
10년 전
대표 사진
여세훈이에여  삐약삐약 오삐약
글쎄여...? 하핫
10년 전
대표 사진
그런데말입니다
그당시에는 그랬을지 몰라도 지금은....
10년 전
대표 사진
녹차초코
시대가 바꼈데도 솔직히.. 맞는 말인거 같은데 댓반응 당황,,
10년 전
대표 사진
트와잇  정도는지키자
상황이 많이 바꼈대도 대학 잘 가는게 좁은 문 조금이라도 넓힐 수 있는 일이니까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랍스타는 탑스타  탑스타는 버스타?
저렇게 말할 수 있는 게 꼭 명문대에 가야만 가능한 건가..
10년 전
대표 사진
뽀꼬미
어느정도는 공감함 분위기라던가 주위 환경에따라 아무리 영향 안받는 사람도 받을수밖에 없음
좋은 대학을 가야하는 이유가 아무래도 분위기나 환경자체가 다를수밖에 없음

10년 전
대표 사진
뽀꼬미
ㄹㅇ지잡전문대랑 서울권전문대랑 지잡대랑 서울권대학이랑 분위기가 천지차이
10년 전
대표 사진
Robin Deiana  (27, 프랑스사람)
서울대나와서 강사하는분의 참 발언이었습니다(웃음)
10년 전
대표 사진
충재박  미남의 결정체 전진의 그 자체
전문계고 지방 사년제다니다가 인서울 탑권으로 다시 다니는데 제가 보기에는 다 거기서 거기던데요. 우수한 애들은 어디든지있고 꿈꾸는 애들도 어디든지 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love is.  새콤달콤
내가 하면 되는구나!
벌써 이 마인드 하나로 미래가 달라지는것.
공감하는데. 뭐 그렇지 않을까요?
좋은 학교왔는데.
이것과는 별개로 사람들은 막연히
직감적인 예감을 하는게 있기마련이잖아요?
자신의 미래 남편, 직장, 재산등등.
이런것들이 그냥 제멋대로인 상상이 아니라,
타고난 유전적 영향을 받은 본성으로부터
비롯된 상상인것같아요. 우리의 모든 언행
이나 생활방식, 습관등등은
유전자로인해서 움직여지거든요. 그러니까
인간의 인생은 유전자의 영향이 대부분이다,
태어나는 순간 어느정도는 전체적인 인생구도가
잡혀있으니, 거기에 무슨색깔등, 어떤걸 덧붙여서
변화를 꾀한다하더라도, 그것은 좀 어려운일.
변화란, 천만분의 확률의 행운로또, 뜻하지않았던
귀인등등..주관이긴하지만.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냥깡패 등장으로 동네북 된 억울한 강아지들ㅋㅋ
9:21 l 조회 724
진상손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2
9:05 l 조회 2926
남고에서 32년 간 변하지 않는 것
9:04 l 조회 2038
업무강도가 좀 빡센 회사
9:02 l 조회 1313
술 먹고 들어온 언니.jpg
8:58 l 조회 2300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는 진짜 이유
8:58 l 조회 1491
어린 시절이랑 진짜 똑같이 정변한 신인 남돌 미모 수준.jpg
8:49 l 조회 1467
일본 닭튀김 대회에서 3연승했던 요리1
8:40 l 조회 5212
시골에서 행복하게 자란 한 아이의 결말.jpg
8:38 l 조회 1505
한 꼬마아이가 모순을 해결하는 법
8:37 l 조회 842
한국인의 항문을 우습게 본 아르헨티나 핫소스
8:36 l 조회 5101
서로 편의점 털이하는 한일 관광객들1
8:35 l 조회 1380
부자 교수님 너무 어이없고 웃김 계급통도 안 느껴지고 무슨 캐릭터같음7
8:34 l 조회 10853
남친 없는데 결혼식장 예약해도 됨?
8:33 l 조회 1231
'그건 내일 할거야'라는 태도를 인생에서 지워봐
8:31 l 조회 428
곤히 자는 강아지를 보고 괴롭히고 싶어서 갈등하는ㅋㅋㅋ3
8:29 l 조회 2489 l 추천 1
어느 음식점의 메뉴판
8:23 l 조회 650
유기견 보호소 다녀왔는데 진짜 기분 묘함.jpg
8:18 l 조회 1449
딸만 6명 딸 부잣집 미모4
8:16 l 조회 10264
심의규정에 빡친 게임 제작자
8:16 l 조회 27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