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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84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4/23) 게시물이에요

도지사 된지 얼마 안돼서 사퇴하고 대선 출마선언하더니 경선에서 문재인 디스만 하더니

건드리지 말아야할 부분까지 넘어감

한때 리틀노무현이었던 김두관이 몇년째 욕먹는 이유 | 인스티즈

김두관 전 경남지사는 27일 민주통합당 경선 예비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안철수 교수가 출마를 최종 결심했다는 것은 문재인으로는 (대선에서) 진다고 판단했기 때문이 아니겠느냐"며 문재인 상임고문을 연일 비판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선 예비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안철수는 야권후보가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게 되면 자신은 나설 일이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 여기서 야권 후보는 물론 문재인 고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지사는 이어 "저 김두관이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고 민주당의 후보가 되어야 안철수와 연대하여 민주당을 집권당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보수언론 ‘김두관 띄우기’ 진짜 노림수 추적원숭이 나무 위에 ‘홀로’ 올려놓고 ‘힘 빠지면’ 추락시키기?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19515&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457891

김 후보는 "나는 야권의 무덤으로 불리는 영남에서 8번 출마하면서 정치개혁을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문재인 후보는 야권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함께했는지 궁금하다"면서 문 후보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문재인 후보도 물러서지 않고 김두관 후보에게 반격했다. 문 후보는 "지난 총선 이전까지 나는 정치인이 아니었는데 이를 두고 기회주의자라고 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노무현 대통령 인기가 좋을 때 '나는 친노'라고 하다가 인기가 떨어지자 '나는 친노가 아니다'고 하는 사람이 기회주의자"라고 맞받아쳤다. 그는 또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를 놓고 공격하는 것은 가슴이 아프다"면서 감성에 호소하는 모습도 보였다. 



http://t.co/wnB01GmY

김두관의 ‘문재인 때리기’, 금도 넘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후보경선을 할 때다. 한참 칼럼을 쓰고 있는데 노 후보가 뒤에서 잠시 지켜보더니 불쑥. ‘선생님. 쓰시면 좀 보여 주세요’. 쓴 다음 복사해서 한 장 드렸는데 잠시 후, ‘이거 꼭 발표해야 되나요?’. 기분은 좋지 않았지만 ‘왜요? 맘에 안 드세요?’ ‘쏙 듭니다. 그런데 상대방 비판 수위가 좀 높아서요.’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다. 그 당시 이인제 후보에 대한 비판 수위가 셌다. ‘나중에 함께 할 동지입니다. 절제해야죠. 미안합니다’. 결국 발표를 접었다. 노 후보는 늘 금도를 지켰다. 그런 면에서도 바보였다. 왜 이런 글을 지금 쓰고 있는가. 아침에 전화를 한 통 받았다. 단도직입적으로 던지는 질문. ‘김두관 후보, 좀 심한 거 아닙니까?’

비슷하게 생각하던 참이다. 칭찬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금도는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노무현은 그런 부분에서 깔끔했다. 지저분하지 않았다. 허무맹랑한 자랑과 주장은 하지 않았다. 모두들 노무현의 정치를 말하고 적자로 행세하려 들지만 그런 거 하지 말고 제대로 정도나 걸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엄청난 소리도 한다. 난감한 주문이다. 말이라고 다 말이 아니다. 말은 말다워야 말의 대접을 받는다. 입에서 나오는 대로 떠들어 대면 말이 아니라 소음이다..

“문재인으로 질 것인가? 김두관으로 이길 것인가?”


이 역시 맹랑한 질문이다. 누구 머리에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웃었다. 한마디로 자기도취가 수준 이상이라는 평가다. 배가 고프면 찬밥 더운밥 가리지 않고 반찬이 좀 상했어도 감지덕지 먹는다. 목이 타면 정수기 물 아니라도 들이키게 마련이다. 그래도 머릿속에서는 생각을 정리해야 한다. 정리해서 말도 해야 한다.

민주당 경선에 왜 저렇게 많이들 나왔는지 묻는 사람들이 많다. 경선에 나오면 언론을 많이 타니까 우선 나가고 보자는 생각들을 했을 수 있다. 컷오프에서 떨어질 거 뻔히 알지만 이미 각오하고 나온 것이니 충격 받을 것도 없다. 절대로 밑질 것 없으니 실컷 떠들어 보자. 이런 후보도 분명히 있다. 이래서 정치가 치사하다.

그래도 그렇지 장관 지내고 도지사까지 하던 사람이 아닌가. 말이 동에 닿는지 서에 닿는지는 알 사람이다. 김두관 후보가 지사를 그만두고 대선출마를 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이 걱정을 많이 했다. 대통령 안 될 거 십중팔구고 다시 도지사 할 수도 없고 경남지사 보궐선거 하는데 새누리한테 넘어 갈 거 역시 뻔하고 도지사 중간 사퇴는 도민과의 약속 위반이고, 어느 것 하나 명분에서 밀리지 않는 것이 없었다.






한때 리틀노무현이었던 김두관이 몇년째 욕먹는 이유 | 인스티즈

김두관 사퇴로 인해 돌아온 어마어마한 나비효과

홍준표 비롯 10명 경남도지사 출마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0

한때 리틀노무현이었던 김두관이 몇년째 욕먹는 이유 | 인스티즈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3

홍준표, 진주의료원 폐업 신고 이미 끝내고 공식 발표|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30423113157&Section=01 

진주의료원 폐업 발표 이후 사망자, 확인된 숫자만 12명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gyeongsang/newsview?newsid=20140618145810130

한때 리틀노무현이었던 김두관이 몇년째 욕먹는 이유 | 인스티즈


홍준표에 관해선 굳이 일일이 나열안해도 어떤 인간인지 다 알거같애서 여기까지

한때 리틀노무현이었던 김두관이 몇년째 욕먹는 이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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