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486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95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4/25) 게시물이에요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타일러 진심 피곤한 표정ㅋㅋㅋㅋㅋ 타일러 크으으..b






타일러 발언추가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에프엑스_크리스탈
타일러 표정=내 표정
10년 전
대표 사진
Robin Deiana  (27, 프랑스사람)
나경원 측 말도 일정 부분 맞는 말(소통 방법 자체는 좀 구식) 이긴 한데

일반적으로는 타일러가 한 말처럼, 정부가 의무감을 가지고 다가서야 하는 부분이지
국민이 정부에 의무감을 가지고 다가서는 건 글쎄요...

물론 기본적인 투표권 행사도 안 해놓고 의무감 들먹이는 답 없는 사람도 있기야 합니다만(이 인원이 전체 2030 세대의 50%....)
먼저 다가서야 하는 건 정부 국민 따질 상황이 아니지 않나 싶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사인은 민윤기
그래도 정치에 대한 관심이나 참여는 낮은 편이라고 생각함 근데 그게 지금 젊은 층만의 탓도 아닌 것 같은...? 지금 고3인데 뉴스본다고 하면 고3이 뭐 그런 데에 관심 가지냐 이런 반응이 일반적이고... 음 그냥 사회 분위기나 체제 자체가 국민의 참여를 어렵게 하는 느낌?
10년 전
대표 사진
fossil
222222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010~2025 신생아 이름 선호 순위
20:01 l 조회 2
김동현이 정형돈에게 깍듯하게 잘하는 이유
20:00 l 조회 51
도둑을 걱정하는 어느 누리꾼
19:59 l 조회 4
짱구에 나온 초대형 주먹밥 재현
19:58 l 조회 67
포장을 뜯을 수 없는 그림들1
19:56 l 조회 201
이중 비밀 서랍장1
19:54 l 조회 235
나고야의 세계 1등 피자
19:53 l 조회 432
BBC 선정 핫한 여행지
19:51 l 조회 283
이번에 정병기 픽 타이틀로 컴백했다는 트리플에스
19:48 l 조회 8
문채원 결혼 사진
19:40 l 조회 3026
의외로 지역별로 취향이 다른거1
19:29 l 조회 1890
레이싱 드라이버의 빙판길 코너링 스킬
19:28 l 조회 524
진품명품에 나온 역대급 기록물
19:27 l 조회 1519
펠프스 선수 현역시절 하루 식사량
19:26 l 조회 2665
세종대왕이 내린 무시무시한 형벌
19:24 l 조회 2143 l 추천 1
세계에서 가장 큰 금괴
19:22 l 조회 1345
학생들이 잔디밭을 밟자 대학교에서 취한 조치1
19:21 l 조회 3251
치킨 부위 선호도, 닭다리 vs 퍽퍽살
19:20 l 조회 246
거액의 복권에 당첨된다면 가족에게 알린다 vs 안 알린다
19:18 l 조회 409
6000명이 한 길가에서 사는 마을
19:17 l 조회 105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