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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95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4/25) 게시물이에요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타일러 진심 피곤한 표정ㅋㅋㅋㅋㅋ 타일러 크으으..b






타일러 발언추가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비정상회담 나경원과 타일러의 대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에프엑스_크리스탈
타일러 표정=내 표정
10년 전
대표 사진
Robin Deiana  (27, 프랑스사람)
나경원 측 말도 일정 부분 맞는 말(소통 방법 자체는 좀 구식) 이긴 한데

일반적으로는 타일러가 한 말처럼, 정부가 의무감을 가지고 다가서야 하는 부분이지
국민이 정부에 의무감을 가지고 다가서는 건 글쎄요...

물론 기본적인 투표권 행사도 안 해놓고 의무감 들먹이는 답 없는 사람도 있기야 합니다만(이 인원이 전체 2030 세대의 50%....)
먼저 다가서야 하는 건 정부 국민 따질 상황이 아니지 않나 싶네요

10년 전
대표 사진
사인은 민윤기
그래도 정치에 대한 관심이나 참여는 낮은 편이라고 생각함 근데 그게 지금 젊은 층만의 탓도 아닌 것 같은...? 지금 고3인데 뉴스본다고 하면 고3이 뭐 그런 데에 관심 가지냐 이런 반응이 일반적이고... 음 그냥 사회 분위기나 체제 자체가 국민의 참여를 어렵게 하는 느낌?
10년 전
대표 사진
fossil
222222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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