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 하늘섬 웨더리아
제목: "세계"의 그림 동화
비토는 "제르마 66"의 뒷이야기를 밝힌다.
제르마 66은 해군들에 맞서 싸운 악마같은 군대로서 그들과 해군의 전투는 수많은 해군들의 전설과 "영웅"들을 창조했다.
이것은 바로 "세계"라는 신문의 그려진 이야기.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는 용감한 전사 [소라]와 로보 군단과 카노메는 제르마 66에 대항하여 결판을 지으려 한다."
이 이야기에 열광한 팬들은 세계에 널리고 널렸다!
이 이야기는 결정적으로 말하자면 해군들에 대해 아이들에게 환상을 심어주려고 만들어진 세뇌용 이야기였다.
상디는 이것에 연관이 있는데...
카포네 해적단의 암살자 [고티]는 상디에게 화를 내고 비토조차 그를 막지 못한다.
스릴러 바크 편에서 등장했던 "로라"와 매우 닮은 캐릭터가 등장하며 고티를 혼낸다.
고티는 그녀의 화를 피하지 못한다.
한편 바다에서:
루피와 일당은 음식이 없고 그들은 모조리 굶주리고 있다.
루피, 페드로, 쵸파 그리고 브룩은 낚시를 하기로 결심!
그들은 거대한 물고기를 잡는데 성공하는데...
루피는 그것을 요리도 하기 전에 먹고 싶어한다.
쵸파는 상디의 요리책을 뒤져가며 물고기를 요리하려 한다.
루피는 이미 물고기를 먹기 시작..!
모두가 쵸파의 물고기 요리에 만족하지만 루피는 물고기를 날로 먹고 배탈이 나고 만다.
다른 이들이 빅맘의 지역을 수색할 준비를 하고 페콤즈는 그들에게 왜 이곳에서 단 한척의 배도 그녀의 허락 없이 지나가지 못하는지 이야기 한다.
바다 밑에는 텔라파시가 통하는 괴수들이 살고 있으며 빅맘의 배들에게 미확인 된 배들을 발견하면 전파를 보낸다.
안개속에서 어마어마한 배가 등장한다.
그 배는 제르마 66의 것!
배에선 회오리모양의 눈썹을 가진 남자가 써니호를 노려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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