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6284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상남자 캡틴 아메리카
21
10년 전
l
조회
2073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10년 전 (2016/5/01) 게시물이에요
1
1
문주넌
찡찡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SherlockHolmes
코카인이 부족하군
ㅋㅋㅋㅋㅋ 스티븐ㅋㅋㅋ 내눈엔 롸벗 시강ㅋ
10년 전
경수야어딨니내목소리들리니?
대광탈시대
목걸이 보는거쥬?ㅎㅎ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모 입 귀엽다
10년 전
태민ㅇr
아 팩하고있엌ㅅ는뎈ㅋㅋㅋ아낰ㅋㅋㅋㅋ
10년 전
이 밤이 와도 이 밤이 가도 I'm always awak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Ryan Gosling
TVXQ=U.KNOW+MAX
진짜 진심으로 싫다 성희롱;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Ryan Gosling
TVXQ=U.KNOW+MAX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서 욕 많이 먹었는데요.. 제가 한때 팬이여서 아는데 텀블러같은 거 보시면 외국여자분들 중에 저 짤로 크리스 욕하시는 분들 많아요.. 그리고 뭔 부들부들이에요. 전 제 의견을 말한건데 왜 부들부들이라고 하시나요? 저를 조롱하는 것처럼 들리네요. 전 진지하게 님을 존중해서 제가 단 덧글을 설명해드린건데요.. 기분 몹시 불쾌해요. 속상하구요
10년 전
내 클럽이 얼마나 실한지 보여 줘야겠구만
Ryan Gosling에게
님같은 분들만 보고 욕하겠죠. 이래도 욕안먹는게 할리우드인데 ^^프로불편러들이 없을 순없죠 어느상황에서든 불편한 사람들은 존재하니까
10년 전
Ryan Gosling
TVXQ=U.KNOW+MAX
내 클럽이 얼마나 실한지 보여 줘야겠구만에게
이래도 욕을 안먹긴 왜 안먹어요.. 욕 먹었는데요. 님이 주장하시는 것처럼 '저와 같은'서양 여성분들은 보고 욕해요... 가슴 좀 봐도 욕 안먹으니까 성희롱이 아니라는 건 진짜 무슨 논리인가요..
그리고 님같은 분들만 욕한다니... 비하의 의도가 넘쳐나네요. 개인에 따라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고 느끼지 않을 수도 있어요. 저는 여기서 불편함을 느끼고, 또 저와 같이 이러한 것들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있는 반면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언제 후자의 분들을 비난한 적이 있나요? 님은 왜 제 의견을 비난하세요? 저는 충분히 제 의견이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세상은 어떤 문제가 있을 때 그냥 넘어가지않고 개선하려는 사람들 덕분에 발전하는거 아닌가요? 전 오히려 님이 말하는 그 '프로불편러'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님이 적으신 프로불편러의 의도는 저를 비하하려는 의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네요. 제가 님한테 무슨 잘못을 한 것도 아니고 제 의견을 말한 것 뿐인데 왜 절 공격하시는건가요? 정말 의문스럽네요
게다가 제가 '성희롱이다'라고 했을 때 성희롱이 아니라고 주장하시면서 그 근거는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은 있지만 안느끼는 사람도 있어'라고 하시는데 제가 이걸 어떻게 수긍해야할까요? 제 의견에 욕하시려면 올바른 근거를 대시고 주장을 해주세요
그리고 끝까지 저를 조롱하냐는 거에 대해서는 일말의 사과도 안하시네요. 기분 매우 불쾌합니다. 저도 충분히 님을 조롱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님을 존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님도 저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어서 대해주셨으면 감사하겠어요
10년 전
내 클럽이 얼마나 실한지 보여 줘야겠구만
Ryan Gosling에게
본인이 불현함을 느껴야 성희롱이라고 주장하고 있는건데요. 3자가 왈가왈부 할게 아니라구요. 가만히 있는게 수치침을 느낀건지 참은건지 모른다 하셨는데 그럼 저게 연출된 상황이 아니라는 건 또 어떻게 아세요. 진짜 수치심을 안느꼈을 지는 어떻게 아세요. 그리고 제가 위에 올린짤은 애초부터 연출이었는데 뭔 욕을먹습니까. 근거없는 주장이라는걸 본인입으로 말하고 있네요. 찾아보지도 않고 그냥 욕먹었다고 말만하면 다가 아닙니다. 그리고 앞에서 말했듯 어떻게 한명도 욕을 안합니까. 프로 불편러들은 무슨 짓을 해도 욕합니다. 100중 90이 넘어가는데 10이 걸고 넘어진다고 크리스를 성희롱 혐의로 감방에 넣기라도 할까요? 프로불편러들 때문에 세상이 발전했다는 건 또 무슨논리인지. 프로불편러가 무슨뜻인지 모르세요?
10년 전
Ryan Gosling
TVXQ=U.KNOW+MAX
내 클럽이 얼마나 실한지 보여 줘야겠구만에게
모든 사람마다 주관이 다르고 어떤 문제 상황을 볼 때 그 심각성을 다르게 해석하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프로불편러'라는 말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전 '프로불편러'가 '사소한 것'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을 비꼬는 뜻에서 나온 말이라 해도 여전히 '프로불편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서요...
그리고 님이 올려주신 댓글 사진 같은 경우에는 변명할 것 없이 제 잘못입니다. 위 덧글을 달 때 모바일이였기때문에 사진 확인을 제대로 못했어요. 따라서 확실한 지식 없이 말한 것이 맞고, 그 점은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명백히 해둬야할 건 성희롱 여부를 판단하는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님 말씀대로 피해자 개인이 느끼는 성적 굴욕감과 혐오감 유발이 있는데요. 사실 그것을 제외하고서라도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사회통념상 합리적인 사람'으로서 느꼈을 감정을 고려한다]라는 것인데요. 그 뒤따라오는 게 앞서 님이 말씀하신 [행위자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피해자의 주관적인 사정]입니다.
따라서 저는 [사회통념상 합리적인 사람의 시선]으로 위 크리스 에반스의 사진을 성희롱이라고 한 거구요.(실제 사회 통념적으로 남성이 여성의 가슴을 본다->성희롱으로 직결되는 사례가 빈번함은 님도 이미 아시고 계시겠죠?) 애초에 저는 후자의 관점으로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당연하게도 저는 님과 같이 저분이 실제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을지, 혹은 느끼지 않았을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 크리스 에반스 사진을 보고 성희롱이라고 주장하는 모든 사람들을 '프로불편러'라고 보신다면 사실 저도 할 말이 없는게... 저 사진을 문제삼고 있는 여성분들의 수를 확실히 통계해낼 수 없을 뿐더러ㅋㅋ.., '극소수가 아님'은 분명하거든요. 또 여기서 웃긴게 프로불편러라는 명칭을 따내려면 얼마나 '예민'해야하고 얼마나 소수의 의견이여야할지, 몇 퍼센트를 차지해야할지.. 정해진 것도 없구요. ㅋㅋ... 뭐 전체적인 주가 아니라고 하신다면 수긍하겠지만 마찬가지로 극소수도 아님을 알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모두가 프로불편러가 되는건데.. 극소수가 아닌 집단이 따르는 의견에도 프로불편러가 되는건가요? 애초에 불편함을 느낀 근거가 충분히 있는데..
그리고 사담이지만 크리스는 저 사진 외에도 여성 인터뷰어한테 '중지로 재미보겠다'라는 둥의 성희롱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 인터뷰어 여성은 별 말씀 안하셨죠. 그렇다면 이것도 성희롱이 아닌가요?.. 다만 이 부분 만큼은 확실하게 저 인터뷰를 본 거의 모든 여성들이 '저건 성희롱이다'라고 하는데요..?
10년 전
내 클럽이 얼마나 실한지 보여 줘야겠구만
Ryan Gosling에게
이번 답변은 정말 만족스러울 만큼 논리정연 하군요. 하지만 사회통념상 합리적인 사람의 시선이라는 이야기는 공감이 안되는군요. 왜냐면 이 문제를 유머로써 받아들인 대다수의 사람들이 불합리적인 사람이 되는 거니까요. 그리고 통계적으로 저 사진을 문제삼는 여성의 비율은 님 말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불편한 사람이 극소수, 혹은 소수가 아닌 다수일 수는 없다고 봅니다. 왜냐면 대다수 혹은 다수가 문제 삼았다면 크리스는 매우 곤란해졌겠죠. 그리고 애초부터 프로불편러라는 말은 하버드대 학생끼리 원활한 인맥관리와 교류에 불편함을 느낀 마크 주커버그 같은 사람을 지칭하는게 아닙니다. 단어 뜻 자체가 긍정이 아닌 부정적인 방향으로 매사에 불평불만에 대다수가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는 문제를 온갖 비약으로 시비걸고 넘어지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님이 프로불편러라고까지 하기에는 저도 좀 비약이 있었던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10년 전
Ryan Gosling
TVXQ=U.KNOW+MAX
내 클럽이 얼마나 실한지 보여 줘야겠구만에게
제가 사회통념상의 합리를 제 주장의 근거로 사용한 게 왜 다른 사람의 불합리를 야기하게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남성이 여성의 가슴을 본다에서 성희롱이 결과로 도출되는 게 합리적인지, 불합리적인지를 두고 판단할 문제 아닌가요?). 저는 사실 심플하게 보면 그저 관점의 차이를 말해왔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제가 중요시 여긴 것은 A였고 다른 사람들이 중요시 여긴 것은 B였을 뿐이에요. 유머로 받아들인 사람들은 그게 합리적인 관점이라고 보겠죠, 하지만 저는 성희롱으로 받아들였고 제게는 제 관점이 합리적인 관점인거구요. 어찌보면 님과의 덧글 대화가 길어지게 된건 님이 바로 그 관점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데에서 기인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님한테는 유머일 수 있어도 저에게는 유머가 아닌 성희롱으로 느껴질 수 있는거죠. 게다가 그렇게 느껴진 게 무작정 그런 것도 아니고, 저는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한 명제를 근거로 두고 얘기한거구요. 앞서 누누히 말했듯이 저는 단 한번도 이 사건을 성희롱이라고 보지 않는 사람들을 비난하거나 한 적이 없습니다..
더 풀어 얘기해보자면, 이 사진에서 제가 느낀 사회통념상의 합리적인 사람의 시선은 바로 '남성이 여성의 가슴을 본다->성희롱' 입니다. '남성이 여성의 가슴을 본다->성희롱'이 불합리한 사고의 결과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적절한 근거를 들어 제 의견을 말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님이 이건 성희롱이 아니고 단순한 유머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다수가 그렇게 생각한다. 라는 근거보다는 더 적절한 근거를 찾아야 님 말의 신뢰성이 생긴다고 봅니다. 이것 저것 다 제쳐두고서라도 일단 제가 님께 말씀드리고 싶은건 저는 그저 막무가내 식이 아닌, 적절한 근거를 두고 제 의견을 말했다는 것 입니다.
10년 전
내 클럽이 얼마나 실한지 보여 줘야겠구만
Ryan Gosling에게
사회 통념상 합리적이라는 말과 저는 성희롱으로 받아들였고 제게는 제 관점이 합리적인 관점인거구요 라는 말은 서로 대치되는 거아시죠? 님 주관에 의해 님 관점이 합리적이라고 하는건 사회 통념상 합리적이라는 말과는 거리가 멀죠. 주관은 님 혼자만의 생각이고 사회 통념상은 사회 전반적인 대다수에 의한 관점이니까. 제가 느낀 사회통념상이라는 말 자체가 성립이 안되요. 제가느낀은 님 주관적인 생각이고 사회통념은 사회전반적인 생각인데 어떻게 제가 느낀 사회통념상 합리적인 사람이 말이 됩니까. 이건 그냥 님 주관적으로 사회통념상의 합리적인 사람이라는 유형을 새로 정의한 것 뿐입니다. 전혀 논리가 없죠. 님 논리로 따지면 snl, 마녀사냥 다 폐지됐어야 했죠. 저거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은 섹드립들을 치는 프로그램이니까요. snl이나 마녀사냥 보시면 아시겠지만 꽁트로써, 유머로써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더구나 마녀사냥은 미리 짜놓는 코너도 아니고요. 예 물론 불편해 하는 사람 있겠죠 있기는. 근데 극소수 혹은 소수입니다.그래서 인기를 끌고 재밌게보고 지금 이 댓글상황만 봐도 불편해 하는 사람은 님밖에 없는거구요. 근거요? 크리스가 고소 안당한게 근거라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아직도 여자들에가 많은 인기를 끈 것도 근거라 하겠네요. 크리스를 좋아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불합리한 거겠네요? 막무가내는 님 논리보고 하는 말입니다.
10년 전
Ryan Gosling
TVXQ=U.KNOW+MAX
내 클럽이 얼마나 실한지 보여 줘야겠구만에게
사회 통념상 합리적이다 라는 건 제가 제시한 근거가 그렇다는 거구요 (남성이 여성의 가슴을 본다->성희롱) 그리고 제 주관이 바로 저 근거로써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합리적이다 라고 말씀드린겁니다. 아마 같은 단어가 중복되어서 혼선을 이룬 것 같은데 그 점 죄송합니다.
여기서 님께 묻고싶은 것은 사회 전반적인 생각이 '남성이 여성의 가슴을 본다-> 성희롱'과 벗어나냐는 겁니다.
그리고 SNL과 마녀사냥은 성과 관련된 얘기를 하기로 이미 프로그램 모토 자체가 그렇게 이루어진 프로그램이구요, 크리스 에반스 사진은 드라마도 아니고 쇼도 아닙니다. 당사자 간에 전제된 상황이 절대 아니라는겁니다. 그러니 애초에 저 둘을 동일선에 놓기에는 무리라고 할 수 있겠네요. 게다가 이 덧글판에 불편함을 뜻하는 사람이 단지 저 혼자만 있다는 이유로 사회적인 통념이다, 보는 건 큰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여기 덧글 100개도 안넘구요... 이렇게 소수의 데이터를 가지고 통념을 운운하기에는 조금 거창하네요. 또 대다수의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저처럼 자기 의견을 내보이지않고 지나쳐가는 경우가 큽니다. 왜냐면 '프로불편러'로 취급받는게 불쾌하기때문에요(하지만 전 당당하게 제 의견을 냈습니다). 게다가 크리스를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이런 덧글을 쓰는 둥의 시간 소비 등을 하진 않겠죠.. 그냥 얼굴 찌푸리고 지나치거나 하는 경우도 물론 있겠구요.
그리고 고소 안당한게 근거가 될 수 있다니.. 그럼 님은 크리스에반스가 여성 인터뷰어보고 '가운데 손가락으로 재미좀 보셨겠네요^^'했는데도 고소당하지않았으니 그 발언이 성희롱으로 성립되지않는다는 말씀이신가요? 누가 봐도 뻔하게 성희롱인 저 발언을요? 그리고 또 님 논리면 크리스 에반스 좋아하다가 그의 행동때문에 더이상 좋아하지않는 수많은 사람들은 '불합리'하겠네요? 당장 이 글만 없어서 그렇지 인스티즈 안에서 크리스 에반스 글 보면 늘 하는 덧글들이 이거거든요. '스티브만 좋아한다..ㅠㅠ 알수록 어진다'
또 님이 어쩌면 크리스에 대해 잘 모르고 계셔서 말씀드리는건데.. 저 분 예전부터 말 하나하나 마다 성희롱 논란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런 사람이 저런 행실이라니.. 글쎄요, 전후사정 다 파악한 사람들이 이 게시물을 본 제가 크리스가 성희롱을 했다 라고 했을 때 불합리한 발언이다, 라고 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궁금하네요.
10년 전
내 클럽이 얼마나 실한지 보여 줘야겠구만
Ryan Gosling에게
그래서 말했잖아요. snl은 이미 짜여진 콩트일 수 있지만 마녀사냥은 그자리에서 즉흥적으로 신동엽이 게스트나 페널들한테 섹드립 칩니다. 짠게 아니라고 말씀드렸구요. 마녀사냥을 보고도 불편한 사람이 있다고 말씀드렸고요(매우 극소수지만) 지금 인티 댓글의 예와 함께 만약에 대다수가 불편함을 표현했으면 연예인인데 사과라도 했겠죠. 연예인들 매장당하고 사과하는 일 많잖아요 대중들에 의해서. 제 예가 통념운운하기에 거창하면 님예는 더 심하죠. 오직 주관적인 입장으로 사회 통념을 정의하고있으니... 합리적인지 아닌지는 님부터 말 꺼내서 제가 고대로 돌려드린겁니다. 이글에 불편함을 표하는게 사회통념상 합리적이라고 멋대로 정의 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글에 불편함을 표하지 않는 대다수 사람들은 불합리하냐고 물어본거에요.
10년 전
김현우(코보드,30살)
DICK PUNK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왓?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늙크크 말투 vs 영크크 말투
이슈 · 4명 보는 중
"안성재 식당 모수에서 '와인 바꿔치기' 당해…사과도 없더라"
이슈 · 1명 보는 중
AD
탐정사무소에 1년에 2~3번씩 꼭 걸려오는 문의내용
이슈 · 21명 보는 중
AD
슬리퍼를 샀는데 배송실수한 쇼핑몰
이슈 · 20명 보는 중
10년차 임상병리사..
일상 · 12명 보는 중
AD
근데 전시회 가는 사람들은 진짜 뭐가 느껴져서 가는거임?
이슈 · 6명 보는 중
지역농협 10년차 월급
이슈 · 10명 보는 중
티빙 미쳤나 온 가족이 다 전두엽 고장나야 웃을 수 있는 영화들이잖아
이슈 · 13명 보는 중
AD
AD
미국에 알려지는 새로운 한류
이슈 · 15명 보는 중
백지영, '쿠팡 프레시백' 들고 캠핑 갔다 '뭇매'…"불편함 공감" 즉시 삭제
이슈 · 13명 보는 중
카네이션 두송이 3만원에 파신분.. 그 돈으로 부자되시길
이슈 · 14명 보는 중
KTX 입석빌런썰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올공 이날씨 호일 덮고 있는거 개웃기다 ㅁㅊ
일상 · 11명 보는 중
롯데월드 시급 25만원 알바 모집중
이슈 · 14명 보는 중
광주 여고생 묻지마 범행 가해자 신상 공개됨!
이슈 · 14명 보는 중
AD
굿굿바이 때부터 이런 옷 진짜 잘어울리는듯한 화사.jpg
이슈 · 20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폭염 제거vs한파 제거
275
엉덩이 가볍다는 말 되게 기분 나쁘네..
181
나 솔직히 풀메 하고다니는사람들이랑 못친해짐
132
이혼하는데 저랑 남편 둘다 애 맡기 싫은 상태입니다
116
피 한방울로 난자만드는거 성공해.. 노산은 끝났다
169
여름이지만 파워냉방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달글
134
곧 전쟁이 날거같다며 비상물품들을 준비하는 일부 사람들
102
t랑 f 구별법
95
수도권 제외, 살기 좋은 지방 도시 TOP 10
110
타일러 : 혐오표현도 표현의 자유다
85
프랑스 폭염으로 진짜 죽을뻔한 하신분 브이로그.jpg
94
1년 동안 수면시간 지키면 100억.jpg
68
황실 계승 때문에 난리난 일본 근황.jpg
75
온리팬스의 위엄
75
장윤기아버지가 휴대폰 4대를 없앴다는데
108
공유 루이비통 화보 공개, 48살 맞아?!
6
22:49
l
조회 1900
프랑스어가 왜인지 물흐르는 느낌에 고상한 느낌이 드는 이유....
22:48
l
조회 730
사망한 환자가 새벽 2시에 집에 찾아왔다
3
22:44
l
조회 2191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3
22:44
l
조회 946
점심 혼자먹고싶어서 퇴사합니다
22:42
l
조회 1813
마블 MCU 차세대 10대 히어로 근황
1
22:42
l
조회 938
7년동안 부모님 등골 빨아먹으면서 놀았다는 공시생 근황.jpg
22:42
l
조회 2723
l
추천 1
타잔 위기상황
22:41
l
조회 984
인간관계 정말 알 수 없는 점
22:41
l
조회 814
먹방에 재능있다는 최유정 근황..jpg
3
22:36
l
조회 4967
l
추천 1
네덜란드 감독: 일본 과소평가한다면 그건 당신들의 문제
22:36
l
조회 141
"새덕후" 고양이 영상에 달린 충격적인 댓글 (잔인함 주의)
3
22:34
l
조회 1827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후 9년만에 등장하는 빌런
22:27
l
조회 1748
모텔에서 유튜브 로그아웃을 잘 해야하는 이유.jpg
5
22:25
l
조회 11922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빅스
추가하기
반려동물
추가하기
백호
추가하기
천러(NCT)
추가하기
송중기
추가하기
강력한 비바람이 한바탕 휩쓸고간 스위스 취리히
22:21
l
조회 1527
죽은 엄마 곁을 떠나지 않는 새끼 고양이
1
22:20
l
조회 345
역조공으로 알티탔던 아이돌 근황…jpg
2
22:16
l
조회 1830
이런 코디 너네 기준 꾸안꾸임???
20
22:06
l
조회 9273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한 리센느
1
22:06
l
조회 2788
아들 둘인 집에서 인당 김밥 3줄 정상이다 vs 비정상이다
23
22:05
l
조회 817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2
1
모텔에서 유튜브 로그아웃을 잘 해야하는 이유.jpg
5
2
회사다니면서 많이본 퇴사케이스
28
3
먹방에 재능있다는 최유정 근황..jpg
2
4
이런 코디 너네 기준 꾸안꾸임???
20
5
낙태 반대한다고 올린 그림
7
6
7년동안 부모님 등골 빨아먹으면서 놀았다는 공시생 근황.jpg
7
아들 둘인 집에서 인당 김밥 3줄 정상이다 vs 비정상이다
20
8
사망한 환자가 새벽 2시에 집에 찾아왔다
3
9
일본인한테 교토화법 시전한 사람 ㅋㅋㅋ
9
10
공유 루이비통 화보 공개, 48살 맞아?!
6
11
가슴이 𝙅𝙊𝙉𝙉𝘼 답답해지는 이숙캠 재산분할..JPG
22
12
백인,흑인에 비해 동양인 장점은 뭐야???
14
13
서인영과 절친 모모
14
"새덕후" 고양이 영상에 달린 충격적인 댓글 (잔인함 주의)
3
15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한 리센느
1
16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2
17
타잔 위기상황
18
마블 MCU 차세대 10대 히어로 근황
1
19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후 9년만에 등장하는 빌런
20
점심 혼자먹고싶어서 퇴사합니다
1
이거 만드는데 5시간 걸림.....
12
2
나 교사고 지인 교육공무직인데
22
3
나 유럽가서 돈 아끼려고 ㅇㅇ 빵만 먹고 살거임
23
4
그냥 길걷는데 웃고다니는 사람은 뭐냐
16
5
와 아빠 입장 나 열라리 안이쁘겠다
4
6
근데 사주 이런거 왜믿는거야..? 종교보다도 이해안됨
19
7
29살인데 어려보인다 라는말 100번 넘게 들어봤으면 동안인거지?
8
8
아는오빠 나 좋아하는것같아 ㅋㅋㅋ
4
9
살 찌기 전 몸 보는데 이땐 스트레이트인지도 모르겠네..
1
10
급상승
알바 사장님이 단톡방에 이렇게 올리셨는데
2
11
답정너 글 ㄹㅈㄷ네
4
12
아무리 예뻐도 160밑으로 키작으면 태안나보인다는거
1
13
이정도면 어깨 ㄱㅊ은편이야??
6
14
근데 술 왜 요즘 안 마시는거지
1
15
생일에 카톡 위시리스트 해놓는거 안짜치지?
3
16
24살 되니까 진짜 어른이다 성인이다 느낌이 들어
5
17
다들 직업 뭐야?
6
18
유럽여행가서 지칠때쯤 마트에서 감자사서
2
19
아 술 마시자고 강요하는 친구 진짜 못 만나겠다
20
아 쿠팡이츠 자동차걸림
1
실시간 집대성 빅뱅 무물중인데 개쳐웃김ㅋㅋ큐ㅠㅠ (추가
8
2
내주가 했다고 안 믿기는 백현 머리들
5
3
대형 엔터 직원들은 진짜 다 학벌 좋아?
11
4
얘들아 너네 틱톡봐?
5
5
나 간호사도 아닌데 주사 놓아보고 싶음
2
6
하 여름 생리 개빡친다 진짜
4
7
토익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궁금한거있음
8
8
냉부 저번주에 카리나 윈터 나오지 않았어?
3
9
모솔 연프2 지금까지 보면서 남출 아쉬운점
10
제발 이 노래 좀 찾아줘 흥얼거려봤어
7
11
런닝맨 14년도껀 보는방법없나?
11
12
장하오 진짜 골때린닼ㅋㅋㅋㅋㅋㅋ
4
13
와....개콘 오랜만에 보는데....진짜 어디서 웃어야할지ㅡ모르겠네
2
14
가끔 진짜 궁금한거 자기 넴드한테 스핀 보내본 아이돌 있을까
15
라이즈 원빈 표정쓰는거 봐라 와…
7
16
빌리프랩 남돌 차기 늦게 나오겠지?
3
17
몸무게 빠질때 눈바디가 먼저야?
18
카리나 신기한게 몸매 얼굴 다 갖춘 천상 여자인데 유잼 < 이기까지 한거
3
19
런쥔이 이뿌당 ㅡㅠ..
2
20
이창섭 두번째 고백 애드립 진짜 좋다ㅋㅋㅋㅋㅋ
2
1
주지훈 아이유 덩치사이설렌다
2
Cgv 오리 6관 가는 사람들 흰옷 조심해
3
3
변우석 팬미팅 담날에 링겔 맞았대
9
4
급상승
네엔스 허남준 움짤 새로 뜬 거보는데
3
5
근데 왕사남 박지훈 연기 얘기 많았던게 눈빛 그런게 좋았던건가
5
6
남주혁 진짜 잘생겼긴하다
7
7
노스포
호프 솔직 후기
18
8
허남준 헤메코 다양해서 좋은데..
25
9
홍경 고백영상에 변성현 댓글 달음ㅋㅋ
10
구교환이란 이름도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7
11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정해인이 뭐로 빵 떴지...?
31
12
극장에서 볼걸 후회되는 영화 뭐있어?
12
13
장다아 맥주 광고 찍었네
2
14
ㄹㅇ제발 장염조심해
40
15
가스인간 노잼이어도 왜 4화까지 보라는건가 했는데
18
16
가스인간 내용이 인간이 가스가 되는거야?
1
17
넷플 꽃남 보고있는데 브금 바뀐건가?
15
18
선업튀 너무 재밌당
2
19
반짝이는 워터멜론 재미있는 드라마였구나
4
20
우울, 열등감, 외모정병, 완벽주의, 인생자꾸놓아버림으로 정병왔는데 나한테 영화 추천해줄수있을까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