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의 지드래곤 사용법③]신성장동력 창출엔 먹구름, GD 군대가면 어떡하나?
이 기사를 보고 YG 신사업이 얼마나 먹구름이길래, 이런기사가 뜨나해서 찾아봤음.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지배구조이고
상장사는 YG엔터테인먼트와 YG PLUS 두개입니다.
저기있는 계열사중 YG넥스트는 최근에 YG플러스랑 합병했다고하네요.
2015년 기준으로
YG엔터테인먼트 (218억원흑자)
YG재팬 (42억원흑자)
YG아시아 (6억원흑자)
YG USA (1억원적자)
하이그라운드 (1억원흑자)
YG케이플러스 (4억원흑자) - 모델매니지먼트
지애드 (8000만원흑자) - 골프매니지먼트
이렇게 매니지먼트쪽에서 준수한 성과를 내는걸로 보이는데, 빅뱅군대가면 어떡하나라는 말이나오는 이유를 알기위해 좀 더 찾아보니
YG는 주력인 빅뱅의 비중이 75%에 달한다.
이제 신사업 부분을 살펴보면
코드코스메 (-27억적자) - 문샷파는곳
코드코스메인터내셔널 (-15억적자) - 화장품유통
YG푸드 (-10억적자) - 삼거리푸줏간
여기에 나와있지않은 노나곤은
삼성물산과 YG엔터테인먼트가 51:49 로 합작해서 만든곳이라,
삼성물산 자회사로 등록되어있어서 찾아보니
14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물산 종속기업인
네추럴나인의 2015년 매출액 14억2,700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14억4,000만원에 달했다.
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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