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의 매력은 9명 멤버들이 모두 다양한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 같은 매력이 한 데 어우러지면서 나오는 시너지와 에너지가 강렬하다. JYP의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도 이들의 이 같은 매력을 높게 사고 있어 따로 무언가를 강요하지는 않고 있다는 전언. 이에 멤버들의 ‘비글미’가 살아나면서 팬들의 더욱 큰 사랑을 받은 바. 그런데 ‘애교’가 아쉬웠던 모양이다.
“‘소중한 사랑 녹음’ 했을 때가 생각 나는데..저희가 애교가 너무 없어 보였나봐요. 박진영 PD님이 장화신은 고양이처럼 애교 있게 귀엽게 해보라고 하시더라고요. 애교하는 걸 멤버들이 어색해하거든요. 다른 걸그룹 보다 목소리고 낮고 조금 그런 것을 저희도 느끼기는 했어요. 우리가 정말 애교가 없구나..여성스러운 멤버가 없는 거 같아요. 다들 털털한 성격이에요.”(정연)
http://media.daum.net/entertain/culture/newsview?newsid=20160502140726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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