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733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5/06) 게시물이에요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결성 자체가 ‘시한부’로 정해졌다. 그건 멤버들이 가장 먼저 인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멤버들을 응원하는 이들은 그걸 쉽게 납득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아이오아이(I.O.I.)는 지난 4월 1일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데뷔가 확정됐다. 한 달 동안 빠르게 데뷔를 준비한 아이오아이는 지난 4일 데뷔 앨범을 발매, 5일 첫 데뷔무대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쇼케이스에서 아이오아이의 시한부 활동부터 언급했다. “우리는 올해 말까지만 함께 활동한다. 하지만 울면서 헤어지지 말자. 그 전까지 많은 추억을 만들고, 좋은 인연을 유지하자”는 바람을 드러냈다.

아이오아이의 활동 시기는 올해 말까지. 이는 ‘프로듀스101’가 론칭된 순간부터 확정된 사안이다. 이들은 아이오아이의 활동만 YMC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를 받는다. 개별 활동은 각 회사의 계획과 판단으로 진행된다.

김세정 강미나(젤리피쉬), 주결경 임나영(플레디스) 정채연(MBK엔터테인먼트), 전소미(JYP엔터테인먼트), 김청하(M&H), 김소혜(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최유정 김도연(판타지오), 유연정(스타쉽엔터테인먼트)은 모두 다른 상황에 처했다.

이중에는 올해 데뷔 및 컴백하는 멤버들이 포진됐다. 걸그룹 및 솔로 등의 방향성은 다양하다. 당장 6월 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준비하는 이들도 상당수. 아이오아이의 유명세를 이대로 놓칠 수 없기 때문.

현재 아이오아이 활동과 6월 계획은 동시에 준비하는 멤버들도 있다. 이를 향해 일각에서는 무조건 아이오아이에만 집중해야한다는 주장이 불거졌다.

그러나 연예계 생태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지나친 욕심이다. 아이오아이를 향한 폭발적 관심과 멤버별 팬덤은 평생 유효하지 않다. 언제든지 그 열풍은 사그라질 수 있다.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소녀들은 가수 데뷔의 꿈을 이루고자 했다. 게다가 출연자들 중에는 이미 각 소속사에서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던 이들도 있었다. ‘프로듀스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멤버가 합류한 걸그룹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홍보효과가 없었다. 사실 그래서 출연을 결심한 멤버들도 있었다.

아이오아이는 데뷔앨범으로 5월 말까지만 활동한다. 6월 이후 일정은 아직 결정된 게 없다. 이런 사실은 쇼케이스에서도 아이오아이가 직접 밝힌 바. 아이오아이는 6월 각 소속사로 돌아가 이미 확정된 계획을 따른다.

그런 아이오아이 혹은 멤버들을 데리고 있는 8개 소속사를 향해 지적할 수 없다. 시한부 활동을 하게 될 아이오아이 때문에 그들의 또 다른 꿈을 짓밟아서는 안 된다. 꽃길을 걸어야 하는 건 꼭 아이오아이 뿐만 아니다. 흩어져 제 갈길을 가더라도 그들은 여전히 박수 받아야 한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89124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다시 예전처럼 다양하게 스타일링해서 입기 시작해 팬들한테 반응좋은 지드래곤 사복 근황.jpg2
5:59 l 조회 7428
매니저 '법카' 1.3억 사용→ 합의금 5억 제시"… 박나래 논란 새국면
5:55 l 조회 2405
스포) 흑백요리사2 우승자의 결승 요리에 담긴 비밀
5:51 l 조회 3798
오늘까지 'KT 위약금 면제'⋯이탈자 30만명대 진입할 듯
5:27 l 조회 291
연봉 공개해버린 충주맨6
5:24 l 조회 9867
샤넬, 또 가격 기습 인상...클래식백 2천만 원 돌파1
5:12 l 조회 422
"출소하면 죽이고 성폭행”…'부산 돌려차기男' 보복 발언으로 징역 3년 추가 구형
5:11 l 조회 136
변우석 소속사,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대형 로펌 선임, 선처 없다”[공식]
2:58 l 조회 210
거리에 뛰쳐나온 이란 시민들
2:54 l 조회 2297
전세계인들은 인종 불문하고 원래 하나라는...... 세계인공동설의 증거들.jpg
2:50 l 조회 4932 l 추천 1
계엄 성공했을시 상황21
2:50 l 조회 23308 l 추천 9
계엄 당일 군인에게 팔 잡혀있는 안귀령
2:45 l 조회 636
시장점유율 90%라는 업체
2:37 l 조회 2242
윤석열 사형 구형 기념 사형에 대한 방석 배 투표
2:26 l 조회 272
인종차별엔 욕으로1
2:15 l 조회 1113
초점] 전두환 사형, 노태우 무기징역
2:11 l 조회 218
평소에 스마트폰 5시간 이상 하는 여자의 뇌파 검사 결과1
2:10 l 조회 1593
조회수 1000만 찍은 아이린 쇼츠3
2:05 l 조회 3020
테슬라, 엔비디아 출신 자율주행 전문가 영입한 현대자동차
1:51 l 조회 574
곤충학자들을 분노케한 바퀴벌레와 지렁이(?)의 짝짓기설
1:45 l 조회 100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