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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 | 인스티즈
'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 | 인스티즈
'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 | 인스티즈
'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 | 인스티즈


동네에 있는 초등학교 앞에 대자보가 붙었길래
읽어보고 충격 받아서 올려
이런 비극이 있나..너무 슬프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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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학교폭력 조사해야할텐데 애 이미 죽었다고 산 애들 괴롭힐거냐며 안하는건가...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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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저런시절이 있었어서 더 안타깝다 죽을만큼 힘들었는데 엄마 걱정시키기 싫어서 말도 못하고 내 유년시절이 생각나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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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초등학생이 극단적선택을 하고 생을 등졌는데 학교에 아무런변화도 없으면 어떡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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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 마음도 이해는 되지만 특별히 괴롭히는애가 있는게 아니라도 얼마든지 그런 생각생각할 나이라서 학교탓하는건 조심스럽긴해 아이가 부모에게 믿고 의지하면서 고민을 얘기하지 못한건데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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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 나도 이 생각. 학교탓 분명 있지만 교우관계는 학교에서 해결해주는데 한계가 있고 부모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지지해줬으면 다른 선택할 수도 있었을거라 생각해.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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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3333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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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4444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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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444 학교탓만 하기에는 좀 그렇지 않나.. 상처주는 말과 행동을 한 교사와 친구들..? 뭘 어떻게 상처를 줬다는건지.. 고학년이면 친구 관계 교사도 맘대로 못하는데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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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55…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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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77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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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88 학교탓?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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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999 학교에서 힘들면 부모님이라도 의지가 되어줘야 하는데 본인들도 눈치 못챈건 마찬가지 아닌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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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1010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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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11111111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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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12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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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12 소외되는 아이가 있다고 해서 학교에서 강제로 2명씩 짝지어서 넌 항상 애랑만 놀아 이럴 수도 없는 노릇임
애가 부모를 믿었다면 어떤 식으로든 티 냈을 거임 그걸 눈치 못 챈 부모도 가장 큰 방관자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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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1111 동감하긴 하지만 저 부모는 지금 학교 탓이라도 하지 않으면 못버티긴 할 거야
안타깝네 그냥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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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15 냉정하게 보면 아이가 자기 고민을 부모님한테도 털어놓지 못 했던 환경이었던 건데 학교 탓만 하는 게 맞나?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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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1616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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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17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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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18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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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1919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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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20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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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21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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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친구들이 오히려 눈치보고 엄청 신경써줬는데도 우울의 기질이 선천적으로 강한 애들이 있더라고…나도 아직은 누구 탓이라고 단언하면 안된다 생각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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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22 나도 이 말 하고 싶었음 나 미자때 성폭행당할 뻔한거 미수로 그쳤는데 내 부모는 어차피 진짜 당한거 아닌데 뭘 경찰에 신고까지 하려고 하냐고 좀 넘어가라고 했었거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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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23이걸 또 학교탓을하네 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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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24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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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25 애기 떠난건 안타깝지만 당황스럽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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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26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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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27 정말 당황스럽다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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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요즘 애들 우울증도 많더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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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222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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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신호는 확실히 있긴 했네 맘 아프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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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Q2.. 이걸 또 학교 탓을 하네 물론 부모도 눈치 채지 못 한 걸 학교에서 눈치 챘다면 가장 좋았겠지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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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요즘 진짜 그냥 일단 모든게 학교탓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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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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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애기야.. 맘이 너무 안 좋다 가족들도 어찌할 바를 모를텐데 어떻게 이런 일이…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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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안타깝다 나이도 어린데ㅠ
근데 이걸 또 학교탓??
부모도 못 알아채줬던 아이의 마음상태를 어떻게 학교가 다 알아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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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그니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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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죽은 아이는 정말 안타깝지만 무조건 학교탓은 아니라고 생각함..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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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데 저 자존감 조사를 그럼 당시에는 그냥 넘기셨었던 건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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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사망 5일전 상담수업에서 한 건데 바로 뭘 어떻게 해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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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바로 뭘 하라는게 아니라 저걸 부모한테 안 알렸냐는거지ㅋ 아무 조치도 안할거면 저런 조사는 굳이 왜함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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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정신과 상담을 받아도 몇 회차 반복이 되어야 상태에 대한 판단을 내리듯이 마찬가지로 저 조사 또한 6회차까지 해야 종합판단을 내릴 수 있는거임. 걍 매뉴얼이 그렇게 정해져있어. 고작 상담 한 번에 애가 문제있다, 이상하다고 알리는것도 섣부른거고 위험한 일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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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렇게 말하니 또 일리는 있다ㅎㅎ 검사하나만으로 상태를 단정지을 수 없고 아직 결론 안났는데 검사결과부터 부모에게 알렸다가는 불안감만 심어줄수 있으니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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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뉴스에 나와있음. 6회차까지 끝나야 판단 내릴 수 있다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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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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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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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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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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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학교장의 조의금 저건 뭐임?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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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애가 ooo, ooo, ooo가 괴롭히고 ooo선생님, ㅇㅇㅇ선생님이 방관했어 이런식으로 유서 쓴거도 아닌데 저러고 다닌게 웃프다. 애가 이상하면 선생한테 쫓아가서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기라도 하지. 죽고나서 포스터 붙이면 사람들한테 반감만 들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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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따돌림 당하는게 아니라 못어울리는거면 선생님이 그나마 어울리기 쉬워보이는 그룹이랑 수업중에 연결해주는게 최선 아닌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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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학교탓을 할 건 아닌 것 같은데…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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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자살이었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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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 왜 실족사로 알았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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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실족사는 혼자 등산하던 아이 ..
어린 아이들이 일찍 별이 돼서 너무 안타깝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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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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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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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이걸 학교탓을 하네...; 진짜 질린다질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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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안타깝지만 자존감도 그렇고 부모가 평소에 자녀랑 교류를 많이 했으면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이었는데.. 그냥 뭐든 탓할 대상이 필요한 듯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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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부모가 될 때 경제적 바탕만 하는게 아니라 정서적 지원도 하는 역할임을 사회적으로도 강조해야할듯.
이런 쪽에서 일하는데 부모님들 중에 경제적 지원만 하면 부모 역할 끝났다 생각하는 분들 아직도 다수 계심. 아이들은 그런 것만 원하는게 아닌데 말이야. 학교라는 공간에 많이 있지만 생활이나 사회적 영향력과 그에 대한 결과적 모습은 가정에서의 영향력이 대다수로 많이 받는데 말이야..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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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선생님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다 제대로 잘못걸렸네
애가 자살하면 학교 선생님 책임이야?
그 잘난 어미 아비란것들은 그동안 뭐해서 애가 말도 못하고 자살했는데?
정신적 충격 커서 지 새끼한테 너무 미안하고 후회돼서 남탓하고 싶은건 알겠는데 정신 좀 차려라 니들때매 죽은거야 애 마음 못 들여다보고 애가 말도 못꺼낸거 부모인 니들 탓이라고 양심의 가책은 니들이나 느껴
귀한 남의 새끼들까지 죽고싶게 만들지말고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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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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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학교는 뭐하냐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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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어린아이가 얼마나 괴로웠으면... 진짜 너무 충격적이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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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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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학교탓..?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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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하 너무 속상하다 ㅠㅠㅠ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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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근데 가정에서 눈치 못챈걸 학교에서 어떻게 도움을 줄수있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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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학폭이나 학교 방관으로 보이는 점이 있어서 그런것이 아니라면.. 근데 그 또한 음..
부모님은 아이가 조금 속상한 일이 있을때 목소리만 듣고도 알잖아.. 표정이나 행동까지 보면 더 그렇고
아이가 전혀 티 안나게 감정조절을 잘 한걸까..?
아무튼 누군가로 인한 일이고 책임이 필요하다면 경찰조사를 해봐야하지 않나 싶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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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부모도 모르는걸 교사가 알길 바라는걸까 아이가 참 불쌍하고 안타깝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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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이가 죽은 건 너무 안타깝지만, 그 문제의 책임이 왜 학교와 친구들에게 돌아가는 걸까요.
집에서도 분명 위험 신호 있었을 건데, 그걸 알아채지 못한 부모의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학교에서 죽은 것도 아니고, 학교에 무슨 변화를 요구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제 막 상담을 얼마나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상담 한두번에 애가 문제가 있으니 주의를 요하라고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상담 한번에 아이가 어디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알림주는 게 더 이상한 거예요.
그리고 아동의 자존감 형성은 학교나 교우관계도 한 부분이지만 가장 중요한 건 부모의 양육태도일 텐데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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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이게 또 학교탓..?ㅎ 유서가 학교에 있던것도 자살장소도 학교가 아닌데ㅎ.. 마지막까지 부모가 아니라 학부모로 남고싶으신건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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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하... 근데 애가 우울하고 힘들어하면 집에서 알아채야지 왜 화살을 학교로 돌림? 학교뭐했냐고? 그럼 가정에서 부모는 뭐했는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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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학폭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초6이면 누구랑 짝지워 놀기 불가능함 따돌리거나 괴롭히는게 아니면 교사가 개입할 수 없는 학년인데..코로나때 또래 애들 다 비슷한 환경이었고 저 나이 또래에 학교 가기 싫어하는거랑 우울한던 가정에서 훨씬 먼저 아셨을텐데 왜 학교에.. 이런걸 핑계로 돌리고 싶으신 맘은 알겠지만 초등 고학년은 학교에선 진짜 잘 몰라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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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이건 그냥 부모에게 의지가 안 된거지 오히려 가정에서 더 많은신호있다면있고, 아님 기질이 그런걸 민감하게 봐줄 필요있음 우울감,사춘기 다들그러는데
실천을 어케한거지 신호가 있었을,것 같음
.... 학교폭력이나 사건있지않는이상...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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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부모가 정서보는거지 뭔일있더라도 그럼에도 살아가게 하는 뿌리인건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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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학교가뭔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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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이제는 애가 내성적인것도 학교 탓인거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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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내 말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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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애 학교 생활이랑 평소 감정 상태 안 챙긴 건 부모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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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이것도 학교 탓?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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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학교가 대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케어해야 되는 거예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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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이게 왜 학교 탓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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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상담 수업 진행 중이었네...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조치가 크게 없었을듯 ㅠ 교사 개인의 잘못으로 몰아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이는 하늘에서 편안하게 쉬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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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이게 근데 참.. 뭐라고 말 얹기가 그럼
나도 고1때 엄빠 이혼하고 양육권 니가 가져가라 이걸로 싸우로 같이 안 살고싶은 아빠랑 강제로 살아야 하고 새로운 동네에 갔는데 텃세 너무 심해서 학교에서 소속감도 못 느끼고 담임은 어쩌라고 너가 적응 못하는게 특이한거라는 식으로 방관해서
학교에서 하는 무슨 심리 검사에 위험 수치 나왔음
결과 나오자마자 위클래스로 불려갔는데 담임이 비밀 보장도 딱히 안 해주고 그냥 수업시간에 때때로 사라지니까 쟤 위클래스 다닌다, 쟤 정신 이상하다, 우울증 있는애다 소문 퍼지고 애들은 더 나를 소외시켰음. 위클래스 상담 자체는 나쁘지 않았은데 그냥 단체 속에서 나만 불건강한 사람으로 되는 그런 시선이 너무 힘들었음
학교에서도 검사 결괴에 따라 나름 조치를 다 해준거지만 결국 나는 한학기만 다니고 자퇴했음. 벌써 10년도 더 된 일인데 아직도 나는 정답을 모르겠음ㅜ 학교에서 조치를 안 해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엄마가 나를 방치한것도 아닌데 결국은 자퇴라는 보편적이지 않은 길을 간거라... 평소에 부모가 유심히 관찰하다가 애가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조용히 소아 정신과 병원에 바로 데려가서 약물이나 상담 치료 받는게 가장 빠른거같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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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애가 자존감 낮은건 거의 100퍼센트 부모 잘못인데;;; 뭐만하면 학교탓 선생님탓 질린다 진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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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학교 탓 좀 그만해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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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부모들아 학교탓 좀 그만해 제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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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근데 초6이면 극단적선택을 실천하기엔 너무 어린나이 아닌가.. 충격이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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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저도 초등학생일 때 우울증 있었던 사람인데요 학교탓이다 부모탓이다 나누기 애매한 게 학교랑 가정환경 다 좋았어도 어느 누구에게도 폐끼치는 게 너무 싫었어서 그냥 혼자 꽁꽁 숨겼었어요 ㅎ.... 그냥 기질이 그랬던 애일 수도 있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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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22.. 저도 비슷했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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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내성적으로 키운 건 부모 아니야...? 난 학교에서 친구랑 싸우거나 한 정도로 죽고싶단 생각 든 적 없었음 오히려 엄빠랑 싸울때 죽고싶었고 사라지고싶었어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그랬었음
무조건 학교탓만 할 게 아닌 것 같은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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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학교 탓 할 거면 선생한테 그 정도 권한을 주던가... 책임만 묻고 권한은 다 뺏어가놓고 학교 잘못이라고 난리치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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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학교는 행복하기만 해야할 곳이 아닌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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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222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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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자식을 잃은 부모는 극심한 상실감과 죄책감, 무력감을 동시에 겪게 되잖아
그런 상황에서는 판단이 감정에 크게 흔들릴 수 있고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이유를 찾으려 하거나 누군가를 탓하게 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인간의 반응이라고 생각함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사랑하는 자녀의 죽음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마음에서 원인을 찾고 책임을 묻게 되는 과정 자체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봄
아이를 쉽게 보내지 못하는 부모의 슬픔과 고통에서 비롯된 행동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의 죽음 원인이 꼭 학교 하나만은 아니었다는 걸 조금씩 받아들이는 순간도 오지 않을까 싶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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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부모는 그럼 뭘 했는지 묻고싶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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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222222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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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33333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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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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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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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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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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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아니 근데 나도 13살때 친구랑 싸우고 무리에서 혼자 떨어져서 진짜 죽고싶었음..... 13살 너무 어린나이지만 왕따문제 아니더라도 자살생각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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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새학기 시작한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너무 학교, 교사탓 하는건 좀...
집에서도 많은 신호 보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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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부모탓을 할 생각은 없지만 학교 탓할 일은 절대 아님.. 이러면 초등학교 교사들도 더 힘들어질텐데ㅠ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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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안타깝지만 학교탓하기엔..섣부른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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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아니...저 어린 아기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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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학교도 놓쳤지만 부모님도 놓치셨잖아요.. 그냥 죄책감 때문에 탓할 대상이 필요하신 걸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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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아니.. 실족사가 아니라 자살이였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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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다른 건이야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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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아 그렇구나 초등학생만 보고 착각했네.. 알려줘서 고마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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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왤케 대자보만 봐도 꽉꽉 막히셨을것같지... 수사는 해봐야겠지만 다짜고짜 학교, 선생님, 동급생 탓으로 공론화한다는게 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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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아이가 왜 부모나 오빠에게 정서적으로 기대지 못했을까? 가정의 역할은 뭐였을까 생각해보심이 어떨까요? 학교는 교육기관입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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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이걸 왜 학교탓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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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부모의 책임과 역할을 왜 학교에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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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부모는 뭐하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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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모든 비극의 원인을 학교에서 찾으려고 하면 어떡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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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자존감형성에 영향을 끼치는건 부모아님? 왜 학교머리채를잡는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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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낳았지만 책임은 늘 없죠?ㅋㅋ 그런 스탠스니 애가 고민 말 못하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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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부모도 못알아채놓고서 왜 학교에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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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아고 괴롭힘 정황이 없는거면 저런 대자보를 보게 된 같은 학년 친구들도 되게 뒤숭숭할 듯... 대자보 왼쪽 아래부분보면 교사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언어폭력이 있었다는 느낌의 질문이라 더...
자존감 검사 자체도 괴롭힘으로 나타난 낮은 자존감일 수 있지만, 애초에 성격 자체가 조금 자조적인 친구들도 있어서 이거 자체로 뭔가 학교가 조치를 취할 수 있었을지도 의문이구
코로나세대 교우관계 어려움은 지금 대학을 다니는 아이들도 겪는 다세대적 문제인데 해결 방안은 크게 없는 거 같아서 더더욱...
애기가 많이 지치고 너무 힘들었던 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푹 쉬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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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부모이슈도 분명히있음..내가경험자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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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이런 말 하면 안 되는 거 아는데

좋은 부모는 못 됐던 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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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와... 학교측에서 방문해서 조의금도 드렸나본데 그 마음 필요없다면서 길가에 붙혀두고? 저래놓고 스승의 날에는 떼겠다, 죄책감은 부모가 다 감싸안겠다며 정상부모 코스프레.........행동이랑 말이랑 너무 다르네...... 행동은 학교탓 말은 자기탓... 부모잃은 심정 그 누구도 이해못하겠지만 학교도 아이가 안타깝고 속상할텐데 학교는 뭐했냐 따지니 공감할수가없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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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미친 걍 탓돌리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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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아이고 너무 아기다…ㅠㅠ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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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부모를 비난하는 건 아닌데 내가 부모라면 스스로를 탓 할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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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학교에서는 상담수업이라도 했지.. 부모는 무슨 노력을 했는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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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마음이 아프다 애기야
좋은 곳으로 가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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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3월 25일이면 개학하고 새 친구들, 새 담임 만난지 2-3주 되는 시간인데 그 전부터 쌓여왔던 주원이의 고통들을 그 학급 교사와 학생들에게 다 돌리고 무슨 학폭 가해자 취급하는건 너무한 처사아닌가?.... 교사와 학생들 만난지는 3주 남짓이고, 그 외의 시간엔 부모가 평생을 함께 있었을텐데... 부모의 행보가 안타깝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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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저걸 학교탓으로 돌리는것부터가... 음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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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무슨 학교측에 이제와서 진실을 요구해요 애가 죽은 건 안타깝지만 가정에서도 관심이 부족해 몰랐던 부분을 왜 이제와서 그러십니까 뭘 원하시길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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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행복하기만 해야 할 학교? 초딩이라고 마냥 꽃밭이라고 생각하는건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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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이게 왜 학교랑 애들 탓이죠..?
학년 전체랑 못어울리는거면 본인 딸에게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돌아봐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주원이같이 초중고때 학창시절 보냈어서 저 부모 마음이 이해는 되나 크니까 그당시 내가 남들이랑 못어울리는거게 내 문제도 꽤 있었다는걸 알았어요 무작정 애들탓 하는건 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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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남탓 노노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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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저런 건 가정관리가 1순위 아닌가..? 학교는 말그대로 교육 받는 곳이지 1대1로 아이들의 세심한 감정까지 캐치해주기 힘듦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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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저두 초등학생때 심한 우울증이 있었걸랑요 겉으로 봤을때 티가 꽤 났을텐데...부모 탓은 아니고 그냥 적어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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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본인 집안 환경부터 되돌아보는 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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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그럼 부모는 뭘 했나요? 학교 탓 ㄴㄴ
나도 전에 왕따 당햇던 적 있었는데 엄마가 그냥 바로 알아챔 갑자기 밥 먹다가 너 왕따 당하니? 이러시던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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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희미한 신호... 뒤늦게 뭐라도 뒤지면 안나올게 어딨다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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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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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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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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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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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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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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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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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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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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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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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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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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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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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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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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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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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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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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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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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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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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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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