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고시에서 가까운 사카이 미나토
요괴마을로 유명
















주차할곳을 찾아 배회하던 라이더를 내가 안내해줬다.ㅎ

요코하마에서 온 형님
둘이 같이 더 둘러보기로하고









형님이 눈깔 떡? 사주심 ㅎ




은행










형님이 이즈모 타이샤에 간다고 하셔서 같이 따라감










형님이 이즈모가 소바가 유명하다고 사주심~^^


3단 소바


맛있게 잘 먹고 다시 돌아나오는길





형님이 폴더폰을 쓰시고 sns를 안하신다. 그래서 바이크랑 찍은사진 인화해드리고
선물로 한국동전 드리고 헤어졌다.
감사합니다~

캠핑장이라기에 와봤더니..커플이..




아무튼 무료캠핑장이다~!

옆자리 라이더 형님?(65세 드심!) 술 한잔 하면서 오늘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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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앞에 무너진 남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