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걸컬 무대 프리뷰가 하나 올라옴
...??
호에에....내가 잘못봤나?(부비작) 뱃살이 세로로 접힌건가
프리뷰 하나 또 올라옴
(죽은자의 온기)
참고로 흥분한 쓰니가 확대했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크나큰 오예입니다
와타시 죽어도 여한이 다메다메
오늘 독방을 복근으로 핫하게 만들어준 장본인은
세븐틴 버논(19세) 무려 미성년자...
쓰니 손목이 차가운건 기분탓이겠죠 (오열)
+단추열일
그리고 같은 날 같은 그룹의 멤버 단추가 열일을 해주었으니!!
세븐틴의 민규(20) 입니다.
오늘을 160506 서걸컬 옷들의 난이라고 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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