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창작 동요제에
길동 매니져 허락맡고 나오신 아기공룡 둘리님
무도 클래스ㄷㄷㄷㄷㄷㄷ
"으핫, 안녕하세여~~~~"
네손가락 흔드는 둘리
"저도 영유랑 마찬가지로~저랑 희동이랑 그리고 친구들이
같이 부를 수 있는 노래였으면 좋겠어~여~"
본격적으로 혀내밀며 말하기 기술 시전
단호한 심사기준을 말하는 애교있게 말하는 둘리
유느 드립을 받아주지 않는 둘리님
옆 심사위원님한테 기대며 마시멜로코 긁으며 딴청
슈퍼스타 위엄
주나어린이의 짜장면 듣고
꼬리흔들며 리듬타시는 둘리님
음악 끊고 처음부터 다시 부른다는 명수어린이 보고
짜증난 듯 한숨쉬는 둘리님
명수어린이의 느린 동요와 생목 콤보에
눈이 반쯤 감긴 채 하품하시는 둘리님
그래도 늙은어린이의 농담에
양 볼을 잡고 웃어주시는 둘리님
"심사평을 하기 전에 제 춤을 따라하시는 연예인 1호가
유~재석씨라고 생각하는데여~"
"제가 보는 앞에서 제 춤 한 번 춰주실 수 있으시겠어여~?
한번 춰보시라구~여~"
"요리보고~조리봐도~
아싸아싸~호이호이~"
무아지경
유느X둘리
돌+아이의 한음정동요에
당황한 듯 백기 흔드시는 둘리님
대상 발표에 누구보다 좋아하시는 둘리님
"정준하 어린이 너무너무 잘 불렀어여~
귀엽게요~얼마나 예쁘게 불렀는지 몰라여~
축하합니다~~"
한창 좋을 나이 40세 명수어린이랑은
잘 맞지 않는 1억살 둘리님
오랜만에 창작동요제보다가
둘리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만들어봤음>_<
목소리도 함께 들으면
짱 귀여움!!!!!!!
이런거 보면 무도랑 애니메이션 콜라보?같은거해도
재밌을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길동vs박명수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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