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마리텔’ 제작진은 양정원을 이경규의 필라테스 선생님으로 섭외했다. “엄청 많이 준비해갔다”는 양정원은 제작진의 호감을 샀다. 홀로 출연이 결정됐다. “그때부터 엄청 부담이 됐다”고 웃었다. 그는 재출연에 대해 “토요일(7일) 방송을 보면 알 수 있다”고 웃었다.---------------------------------------원래는 이경규 필라테스 방송 게스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