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반코
작중에서 토니 스타크가 개발한 아크 리액터를 짧은 시간안에 거의 똑같이 만드는 천재적인 능력을 가졌고
이반 반코역을 맡은 미키 루크가 실제로 러시아어를 공부할 정도로 열심히 준비하고 열연을 펼쳤지만 아이언맨 2가 떡밥 영화로 전락하면서 캐릭터 비중이 줄어들고 마지막에는 다소 어이없게 사망.
만다린
엄청난 음모를 가진 흑막처럼 소개했으나 사실은 그딴거 없고 올드리치 킬리언이 사적인 복수를 하기 위해 내세운 가짜 악당.
퀵실버
총알도 피하는 능력자이지만 총알에 맞아 사망.
크로스본즈
빌딩이 무너지는 사고에도 살아남으며 캡틴과 크게 대립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다음편 영화에서 시작 10분만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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