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테러 라이브의 장면을 가져옴
(약간 영화와 다름)
영화가 현실과는 좀 거리가 있지만
현실로 일어난다면
시청률 85% 가능할 것인가.
조건 핸드폰으로 보든 인터넷으로 보든
방송은 한 곳에서 독점으로 송출하는거라 집계에 들어감
어느 날 서울 마포대교에 폭발이 일어나면서 다리가 박살남
실제로 일어난다하면 난리나겠죠.
가뜩이나 IS로 말많은 때에 IS의 소행이 아니냐는 말도 나올테고요

앵커는 조금전에 폭파하겠다고 한 녹음파일 있다면서.
사장과 딜보고 TV로 테러범과의 통화를 라이브로 가자고 함.
그래서 테러범과의 통화가 라이브로 진행됨.
시청률 포인트: 테러범과의 통화 라이브
방송사 단독 방송

한강대교 얘기하면서
테러를 한 이유를 얘기함
그러고 나서
테러범이 대통령 사과 요구하니까
그건 불가능할거라고 말하는 앵커
시청률 포인트: 진짜 테러범이다 VS 저새끼 장난전화다 여론 형성
장난일거란 여론이 압도적으로 많을 상황

잠시 방송이 바뀌고 여 앵커가 등장
다시한번 대통령 사과 안하면 테러일으킨다고 함.
시청률 포인트: 예쁜 여앵커로 전환 VS 여전한 테러범의 진위 여부
슬슬 장난전화에 질릴 타이밍

진짜로 폭파일어나고 방송사고 일어남
여앵커는 얼굴을 감싸고 화면엔 연기가 가득함
시청률 포인트: 라이브 중에 마이크 폭발로 앵커 테러 당함
여전히 못믿는 사람들의 방송국쇼다
VS
진짜 테러범이다 미들아의 여론이 형성

대통령이 와서 사과안하면 마포대교 아예 폭파시킨다고 협박함.
다리 위에는 민간인들이 있음.
상황 파악한 앵커는 계속 대통령 사과가 필요하다고 얘기함
시청률 포인트: 민간인들의 구조요청 방송에 나옴
대통령이 와야한다 VS 위험하다 여론 형성

그 후 대통령 대신 경찰청장이 옴
테러범한테 굽히지 않고 테러범을 밀어붙임
테러범이 입다물지 않으면 죽여버린다고 함.
그래도 계속 경찰청장은 굽히지 않고 테러범한테 자수하라 함.
시청률 포인트: 경찰청장 잘하고 있다 VS 자극하는 거다 여론 형성

그러자 진짜 이니어가 폭발하면서 경찰청장
ㄹㅏ이브로 즉사함
시청률 포인트: 라이브로 경찰청장이 테러로 죽음
경찰청장의 죽음으로 사람들의 테러의 심각성 높아짐

경찰청장 죽은 후 다시 대통령 오라고 하는 상황
대통령은 여전히 안 오고 있는 상황
안 오면 마포대교 2차폭발된다고 협박하는 상황
시청률 포인트: 대통령 안 오고 뭐하냐 VS 갔다간 개죽음 여론 생성
마포대교 위 사람들의 가족들 인터뷰 및 대통령님 방송국 가서 사과해주세요란
영상도 잠깐식 나옴

만약 현실이라 치고
이런 방송이 나간다면
시청률 85%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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