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건
- 5/9 북한 7차 조선노동당 대회 폐막, 김정은 당 위원장 추대
- 5/9 '김영란법' 시행령 입법 예고 / 새누리당, 7월 전당대회 방침
- 5/10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처리 무산
- 5/11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으로 정진석 원내대표 추대 / 여야 원내 지도부 첫 회동
- 5/12 더불어민주당, 20대 국회 당선인 광주 워크숍
- 조선·해운업 구조 조정 논의 / 가습기 살균제 수사, 옥시 불매운동 확산
- 각 당 주요 당직자 인선 /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논란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16년 4월 19~21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4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20%(총 통화 4,963명 중 1,004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1.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32%
- 긍정적인 평가 32%, 부정적인 평가 53%
- 총선 직후 29%에서 2주간 상승하다가 주춤
- 20대에서 가장 낮은 지지율 9% 기록
- 20~50대까지 부정적인 평가, 60대에서는 60%가 긍정적인 평가
- 모든 지역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더 높음(TK 지역은 오차범위 내)
- 긍정적인 평가 이유 : 외교/국제 관계, 열심히 한다/노력한다, 주관/소신이 있다
- 부정적인 평가 이유 : 경제 정책, 소통 미흡/불투명,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



2. 정당 지지도 : 새누리당 31%, 더불어민주당 24%, 국민의당 21, 정의당 6%
- 새누리당 총선 패배 이후 30~32% 내외로 머물고 있음. 총선 전 평균은 약 40% 지지율
- 더불어민주당 총선과 함께 완만한 상승세 24%로 새누리당과 격차가 7% 차이, 총선 전 기본 두 자릿수 차이.
- 국민의당 총선 전후로 함께 급격한 상승세 21%
- 정의당은 6~7% 내외로 유지, 총선 전 기간보다 약간 높음


3.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 안철수 20%, 문재인 18%, 오세훈 9%, 박원순 6%
- 안철수 : 총선 승리 후 약 2배가량 선호도 상승
대전/충청 & 광주/전라 & 부산/경남에서 우세, 40대 이상에서 문재인보다 선호도가 높음
- 문재인 : 총선 이후 큰 변화 없이 완만한 상승세 유지 중
인천/경기 & 대구/경북에서 우세, 30대에서 안철수보다 12%가량 더 높음
- 박원순 하락세
- 김무성 : 총선 전 10~11%에서 총선 이후 3% 폭락, 지금은 5%로 조금 회복
- 오세훈 7~9% 유지 중, 유승민 3~4% 유지 중
- 새누리당 지지층: 오세훈(20%), 김무성(12%), 유승민(3%), 의견유보 38%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문재인(51%), 박원순(10%), 이재명(3%), 의견유보 17%
- 국민의당 지지층: 안철수(51%), 의견유보 20%


http://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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