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서 가장 돈 잘 버는 축구선수 명단이 새로 공개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11일(이하 현지시각)
2016년 기준 '세계에서 가장 수입 많은 축구 선수'를 발표했다.
랭킹은 지난 한 해 동안 선수가 받은 급여와 보너스, 광고 수입을 포함한 총 수입으로 매겨졌다.
구단끼리 주고받는 이적료는 포함되지 않았다.
명단에 든 선수는 모두 20명이다. 그 가운데 상위에 든 선수 10명을 모아봤다.
참고로 11위는 246억여 원을 벌어드린 하메스 로드리게스(24·레알 마드리드),
12위는 234억여 원 수입을 올린 야야 투레(33·맨시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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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