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예 웨스트의 아내 킴 카다시안(35)이 "죽을 때까지 누드 셀카를 찍겠다"고 선언했다.
킴 카다시안은 16일 미국에서 열린 '웨비상(Webby Awards)' 시상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킴 카다시안은 SNS 팔로워 7000만명을 보유하는 등의 영향력을 인정받아 '브레이크 더 인터넷 상'을 수상했다.
상을 받은 킴 카다시안은 "죽을 때까지 누드 셀카를 찍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그간 자신의 SNS에 알몸 사진 등을 올려 주목 받아왔다.
'웨비상'은 웹사이트, 쌍방향 광고, 온라인 필름과 비디오, 모바일을 포함한 우수 인터넷사이트에 수여하는 국제적인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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