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남성연대 대표 고 성재기가 달샤벳 노래 '내 다리를 봐' 라는 뮤비에서 군인을 비하한다는 이유로 음원 유통금지 가처분 신청을 함

그걸 알게 된 달샤벳 우희가 고 성재기에게 멘션 보냄


그리고 우희와 만남을 가짐

이렇게 가처분신청은 취하

그러나 위의 사진으로 남성연대 대표, 더치페이를 주장하던 고 성재기가 우희한테 커피를 샀다 더치페이했다 논쟁이 일어나면서 여러 반응이 나왔나 봄

요약
1. 고 성재기가 달샤벳 노래 유통금지 신청
2. 우희의 선멘션으로 상호 간의 오해가 풀리고 가처분신청은 취하함
3. 우희를 자세히 보기 위해 안경을 뽀득뽀득 닦은 고 성재기 씨
참고로 고 성재기 씨는 평소에 이러시던 분


+대검 대변인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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