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 문재인네 집은 찢어지게 가난했다고 함.


그렇지만 부산 최고 명문이라는 경남중-경남고 입학..
그냥 입학만 하고 평범한 학생이였냐 하면 아님.

문과 1등

그러나 별명이 문제아.
이유가 사고를 많이 쳐서.
공부는 잘하는데 사고치는 것도 1등
술담배하다가 걸려서 정학 당할뻔했지만 선생님들이 겨우겨우 해서 면하게 됨.
근데 책벌레...
책 좋아하셔서 거의 책은 다 보고 꽃 좋아하셨다고 함.

서울대 들어갈거라고 기대했지만 방황시작
재수함
4년 장학금 받고 경희대 법대 들어감.

경희대 시절 학생운동..
1974년 유신반대시위 직접 기획..당시 학생회장이
시위를 주도하기로했지만 학생회장 사전구속으로 자신이 직접시위대를 이끔..
왜 학생운동을 해야하는지 화려한 수식없은 없지만..가슴깊이 울리는 연설을 통해서
경희대 시위중 가장많은 대규모시위..(약 4000명가량)의 선두..
또한 유명한 이야기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111151816411
1974년 10월 18일 경희대 법대 도서관에 한 학생이 나타났다.
그는 “내가 시위를 주동하게 됐으니까 참여하자”며 고시생들을 설득했다.
한 학생이 나서서 “우리는 너와 생각이 다르니까 당장 나가라”며 그를 쫓아냈다.
쫓겨난 학생은 지금의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쫓아낸 학생은 뒷날 검찰에 몸담았다가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지낸 ㄱ씨다.
문 이사장을 몰아낸 고시생들이 할 말을 잃은 건 그 다음이었다.
사법시험 1차 합격자 발표가 났는데, 학내에서 달랑 문 이사장 혼자 합격한 것이다.
질풍노도의 시절 경희대 학생운동권에서 전설처럼 전해지는 이야기 가운데 하나다.


학생운동후 투옥됨.
투옥후 군대 갔으나 군대도 일반 군대가 아닌 특전사로 감
특전사 중에서도 잘해서 선임분대장.
특전여단으로 차출 .
학생운동때문에 맨날 취조당하고 밤새 괴롭힘 당하고 그다음날 또 혹독한 훈련..
근데 그와중에 다른 특전사들 제치고 두번이나 최우수 특전사 표창.
전시사항에도 특수작전 실제로 투입
또다른 준전시 사항에서 64명 최정예특전사를 보냈는데 그중 한명이 이분...

그리고 사법고시 봄.

연수원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음
그러나 학생운동때문에 판사,검사가 못됨.
변호사가 됨.
그뒤로는 알겠으니까 패스.
또한 문재인이 가지고 있는 여성관.
2012년 문재인 대선후보 공식사이트
85문 85답 중
16. 요즘 시대 멋진 여성상은
스스로 여성이란 한계에 갇혀 살지 않는 여성
22. 가장 고마운 사람
역시 어머니겠지요. 다음이 아내이겠는데, 그래도 아내에게는 내가 준 것도 있을 테지만 어머니는 내가 받기만 했으니까요.
41. 여자와 남자의 차이점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그냥 여자와 남자이지요. 요즘 보면 성적인 차이 외에는 차이가 없는 것 같던데요.
결혼에 얽힌 에피소드 하나. 김씨가 문 후보 앞에서 일부러 담배를 물었다. 다른 여자에겐 너그러우면서도 ‘내 여자는 안돼’라고 하는 남자들과 똑같은지 시험해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문 후보는 잠자코 있었다. “왜 가만 있느냐”고 했더니, “담배는 네 선호인데 내가 왜 참견하느냐”는 답이 돌아왔다. 김씨는 문 후보가 ‘믿을 만한 남자’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김씨는 최근 트위터에 문 후보가 길을 걷다가도 김씨가 좋아하는 꽃을 보여주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평소 말이 없어 제가 쿡쿡 찔러야 몇 마디 하는 어찌 보면 재미없는 남자, 그래도 이런 자상하고 따뜻한 면이 있으니”라고 적었다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212042224495&code=910110
외모


그리고 금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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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