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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성관계를 녹화하는 외국인 커플의 비율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 국 여론조사기관 "유고브 (YouGov)"의 조사 결과를 인용한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영국 성인 40대 미만 중 25%가 자신의 성관계를 녹화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응답자 중 30%는 성관계 도중 벌거벗은 자신들의 사진을 찍은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매체는 8%의 응답자가 대답을 거부했기 때문에 실제로 자신의 성관계를 영상 또는 사진으로 기록에 남긴 경험자는 더 많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사이트 "사이버 컴페어 (CyberCompare.net)가 진행한 조사 역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성생활을 즐긴 성인 남녀의 비율이 상당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이트에 따르면, 영국 성인 3분의 1이 스마트폰, 컴퓨터와 같은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성생활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가장 많은 34%는 스마트폰으로 외설적인 이미지나 문자를 보내는 행위인 "섹스팅"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30%가 스마트폰 카메라를, 26%가 웹캠을 이용하여 성적인 행위를 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응답자 중 60%는 연인이 아닌 다른 사람과 이 같은 행위를 즐긴 적이 있다고 말했다.
성인사이트를 운영하는 안나 (Anna)는 "이와 같은 조사 결과가 전혀 놀랍지 않다"라며 "카메라 앞에서 성관계를 즐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실제 많은 여성이 성관계 중 영상을 촬영하거나 촬영 당하는 것에 대한 판타지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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