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215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5/29) 게시물이에요

말 그대로 단지 '그들'이어야만 할 뮤지션들.

다른 뮤지션과 경쟁을 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닌, 존재 자체로 음악사에 남을 사람들.

지극히 주관적인 해외 음악사에서 대체절대불가능한 아티스트들 | 인스티즈

엘비스 프레슬리




초대 황제라 불리워도 무방할 전설




지극히 주관적인 해외 음악사에서 대체절대불가능한 아티스트들 | 인스티즈

작년에 내한했던 폴 매카트니




물론 비틀즈 전원도 포함될 수 있지만 비틀즈는 사실상 폴과 존 레넌의 지분이 엄청났던 그룹




존 레넌의 휴머니즘과 사회 운동은 마땅히 존경받아 마땅하나 단지 '뮤지션'으로서만 평가했을 때




지금까지 롱런하고 있는 폴 매카트니에게 점수를 더 주고 싶은 마음

말이 되는가, 팝의 전설 중에 전설이 아직도 공연하러 다닌다, 우리 아부지보다 연세가 많은데..

지극히 주관적인 해외 음악사에서 대체절대불가능한 아티스트들 | 인스티즈

프레디 머큐리




신이 내린 보컬리스트, 그 외에 무슨 수식어가 필요할지..




작사-작곡-보컬-세션-연주 다 해내던 진짜배기 아티스트.






지극히 주관적인 해외 음악사에서 대체절대불가능한 아티스트들 | 인스티즈

사이먼 & 가펑클


폴 사이먼의 경이로운 작사-작곡 능력에 아트 가펑클의 천상의 가창력의 조합.

흔히들 음악계에서 '듀오' 라고 말한다면 이들을 대체할 듀오가 있을까..

지극히 주관적인 해외 음악사에서 대체절대불가능한 아티스트들 | 인스티즈

스티비 원더

신이 눈을 앗아가고 목소리를 주셨다. 역사에 전무후무할 목소리를..

지극히 주관적인 해외 음악사에서 대체절대불가능한 아티스트들 | 인스티즈

마이클 잭슨

이견이 없을 절대 1인자.. 킹 오브 팝..

춤과 퍼포먼스로 더 돋보이지만, 그의 진짜 재능은 천재적인 음악성이었다.

지극히 주관적인 해외 음악사에서 대체절대불가능한 아티스트들 | 인스티즈

메탈리카

주관적이라 넣었음. 분명 락, 메탈 밴드는 레드제플린이나 롤링스톤스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내 고딩 때의 추억 때문에...

지극히 주관적인 해외 음악사에서 대체절대불가능한 아티스트들 | 인스티즈

마돈나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가 어떤 의미인지 보여주는 아티스트.

시작은 섹스어필 밖에 없는 반반하고 똘끼있는, 롱런못할 아이돌 수준.

지금은 세계적인 거장이라 해도 손색없는 예술인. 

지극히 주관적인 해외 음악사에서 대체절대불가능한 아티스트들 | 인스티즈

 

휘트니 휴스턴

흔히 3대 디바라고 일컬는다. 휘트티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 셀린 디온.

모두 훌륭한 디바들이고 엄청난 가창력과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 셋 중 휘트니가 대체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단 하나. 이견이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성량, 소울, 그루브, 음색에서

머라이어 캐리와 셀린 디온을 압도한다. 스티비 원더와 더불어 신이 내린 가창력.

지극히 주관적인 해외 음악사에서 대체절대불가능한 아티스트들 | 인스티즈

투팍

얼마 전에 방송에서 뜨또가 직접 자신에 대한 악플을 읽었다.

"하나님, 투팍을 돌려주세요. 저스틴 비버를 드릴게요"

굳이 똘끼 충만하게 잘 살고 있는 비버를 죽일 필요는 없지만

힙합계의 성자가 되어버린 그는 분명 그립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국내, 해외의 대체불가능한 아티스트는 누구입니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
0:21 l 조회 1
수컷 아델리 펭귄은 맘에 드는 암컷에게 조약돌을 선물한다1
0:19 l 조회 90
백합 오메가버스 스팀 게임 <편집장은 나의 해열제>1
0:13 l 조회 303
요즘 줄임말을 마주한 89년생…jpg2
0:09 l 조회 1216
유느 얼굴보고 놀랐다1
0:09 l 조회 552
신기하게 잘 맞는 색채 심리 테스트.jpg2
0:09 l 조회 800
사기당한 경험 말해보는 달글
0:08 l 조회 61
이 세계로 진입하는 길냥이들
0:07 l 조회 190 l 추천 1
기업 팔만 꺾는 정부…환율은 다시 1470원대
01.13 23:55 l 조회 352
윤석열 사형 구형 받은 기념으로 다시 보는 개미친 포고령;;;;7
01.13 23:51 l 조회 4724
아이돌 몸에 악귀가 들렀다가 나가는 영상
01.13 23:51 l 조회 2734
현재 반응갈리는 달걀 사이즈 표시 개선 논의..JPG12
01.13 23:49 l 조회 5017
전생에 나는 뭐였을까?1
01.13 23:47 l 조회 557
육아 회피하는 와이프와 애기 낳지 말았어야했나22
01.13 23:47 l 조회 7193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광장의 청구서, 민주당 책임 느껴야"
01.13 23:45 l 조회 15
🍓1월 15일에 컴포즈 커피 달려가야 하는 이유🍓13
01.13 23:41 l 조회 16285
목욕 시간만 되면 명상에 빠지는 냥냥이
01.13 23:34 l 조회 1063
전생에 나는 뭐였을까?
01.13 23:29 l 조회 224
공작거미 암컷, 수컷이 춤 못추면 잡아먹는다
01.13 23:28 l 조회 1895
???: 릅커듀는 ㅋㅋㅋㅋㅋㅋㅋ
01.13 23:26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