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238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0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5/30) 게시물이에요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16&contents_id=49005

원문은 네이버 캐스트고

매우 긴 글이나 중국 부분 가져왔어

한번 다 읽어봐

그런데 중국은 이런 사실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2013년 12월 6일 동아일보는 “중국 관영 런민()일보의 자매지인 환추()시보는 “한국과 일본이 ‘중국에 스모그 침입을 당했다’면서 중국발 스모그를 자극적으로 보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신화통신은 “서울에 나타난 스모그의 발생 원인은 인구 밀도가 높고 대량의 디젤자동차, 분진 등 때문”이라며 중국과는 무관한 일이라는 취지로 보도했다는 것이다. 2013년 말부터 한국을 덮친 스모그는 정말 중국과 관련이 없을까? 전문가들은 “중국 언론의 주장은 논쟁의 대상조차 될 수 없다”고 반박한다. 정용승 고려대기환경연구소장은 “인공위성을 통해 한국을 지나는 기류가 중국에서부터 불어오는 것이 보이는데 아무 상관이 없다니 이해할 수 없다”며 “서풍 또는 남서풍 계열의 기류가 지속적으로 하루 이상 불 때 중국 대륙에서 발생한 대기오염물질이 한국을 뒤덮는 것은 매해 반복되는 현상”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일부 사람들은 중국발 대기오염 물질로 피해가 크므로 중국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유럽 국가들은 '장거리 대기오염 물질 이동에 관한 협약(CLRTAP)'을 맺어 국경 간 오염물질이 확산될 때 함께 모니터링을 한다. 주범국엔 손해배상 청구까지도 가능하다. 그러나 동북아시아에는 구속력 있는 협약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 대책....

중국 정부가 당장 대기오염 감축에 들어가는 ‘최선의 시나리오’일 경우 PM2.5 배출량은 계속 증가하다 2022년을 정점으로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상황이 계속 유지되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선 PM2.5 배출량이 2050년까지 증가하고 2055년쯤부터 줄어드는 것으로 예측됐다. 환경과학원 관계자는 중국발 초미세먼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나라에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고강도 대기오염 방지책을 발표하며 개선에 나섰지만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경제발전 속도로 볼 때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피해는 갈수록 심해질 전망이다.

이에 대해 미세먼지 주무 부서인 환경부는 다양한 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2015~2024년 사이 10년 동안 4조5000억원을 투자해 서울 등 수도권지역의 미세먼지 연평균 오염도를 ㎥당 47㎍에서 30㎍으로, 초미세먼지(PM2.5) 오염도는 27㎍에서 20㎍으로 낮추기로 했다. 환경부는 이를 위해 버스·대형 화물차에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NOx) 저감장치를 부착하고 숯가마와 직화구이 음식점 등에 대해 오염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키로 했다.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기자 간담회에서 “중국이 대기오염 물질을 감소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개선되는 데 20년은 걸릴 것으로 본다”면서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국내 오염량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황산화물·질소산화물의 배출 허용 기준을 2015년부터 20∼25% 강화하고 휘발유차의 미세먼지 배출 허용 기준도 신설키로 했다. 또 2014년까지 CNG(천연가스) 버스 1560대, 전기차 800대 등 친환경차 보급을 확대하고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낡은 차량을 내년까지 2만5000대 조기 폐차하기로 했다.

참고로 24년까지 낮춘다는 저거, 저 수치도 굉장히 위험하고 높은 것임

자국 내에서 줄이는 것도 필요하지만 주 원인인 중국과의 협약을 통해 줄여야 하는데

앞으로 10여년 놓고 줄여도 여전히 위험한 상태고

16년 현재 줄어들지도 않았음

중국이 산둥성으로 공장이전하고 있는데(그럼 한국 피해 더 심각해짐 이미 그런 상황)

진짜 답답하다

이건 생명과 직결된 일인데

현재 우리나라는 180개국 중 176으로 대기오염 최악임

대표 사진
일생가?  난 불가!
언론은 고등어 팔아먹고 정부는 경우차가 잘못했네 그러면서 세금을 올림 무능을 뛰어넘는 삽질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임산부와 어린이도 위고비 처방
19:48 l 조회 64
현재 키 얘기 해명한 라이즈 원빈..JPG
19:48 l 조회 123
송승헌이 임플란트 한거였냐는 이광수 투스젬 ㅋㅋㅋ
19:48 l 조회 240
구성환, 꽃분이와 446km 국토대장정…눈물의 마지막 도전 (나혼산)
19:48 l 조회 137
하루의 피로를 한방에 날려주는 피로회복제
19:46 l 조회 265 l 추천 1
인형뽑기가 위험한 이유 충격적1
19:39 l 조회 1063
한국이 51번째 주가 되어야 할까요? .twt
19:39 l 조회 686
드라마 월간남친 공략법 블로그 히트친거 개웃기다 게임 필승으로 끝내고 싶은 한국인 심리 미쳣네.twt
19:37 l 조회 448
"우리 딸 목걸이 맞다”…제주항공 참사 16개월 만에 찾은 딸 유품1
19:35 l 조회 1328
'이상한 비서실장' 강훈식
19:33 l 조회 493
세월호 전원 구조 오보 책임자였던 이진숙
19:31 l 조회 1776
5월 1일 발권부터 적용되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
19:30 l 조회 330
[세월호 12주기] 🎗️'노란기억물결' 프로필 이미지
19:29 l 조회 109
'41세 신보람과 열애' 지상렬, 예비장모 앞 "아들이 먼저 보인다" 혼전 임신?
19:28 l 조회 485
[유퀴즈]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에게 선물한 나전칠기 보석함
19:28 l 조회 726
'故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생기 찾았다… "그림에 집중"
19:26 l 조회 1556
4월 20일부터 '우회전 위반' 집중 단속 시작
19:20 l 조회 962 l 추천 1
전기요금 낮엔 싸지고 저녁엔 비싸진다…16일부터 개편
19:16 l 조회 1400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27
19:03 l 조회 12642
인형뽑기에서 만난 내향적인 피카츄
19:01 l 조회 269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