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60529145802807
환경부가 가정 내 미세먼지 주범 중 하나로 ‘고등어구이’를 지목하면서 고등어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고등어를 구울 때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한다는 발표에 고등어 인기가 급감했고, 가격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서 고등어 10㎏ 1상자(상등품)의 평균 경매 낙찰가격은 닷새 만에 80% 넘게 내렸다. 23일 7만3141원을 기록한 고등어 평균 경락가격은 미세먼지 관련 환경부 발표가 있은 지 하루 뒤인 24일 5만1472원으로 30% 급락했다. 그리고 28일엔 평균 경락가격이 1만2770원까지 내렸다. 닷새 만에 고등어 경락가가 82%나 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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