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스무살때부터 화려한 결혼경력을 자랑하던 할리웃 스타들과 달리,
서른 여섯때까지 정식적인 열애설 한번 없던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
덕분에 게이설까지 돌게 되는 사태가 일어남ㅇㅇ
그러던 어느 날, 1994년 마이클잭슨은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 리사 마리 프레슬리에게 장가를 들게 되는데..ㅋ
그와 동시에 새우젓들의 고통의 서막이 열리게 되고...
두 사람의 데이트는 건전하기 없었으니...
당시 연애담 몇개를 추려보자면,
마이클잭은 리사마리가 다리가 아프다고 하면
당장에라도 자동차를 대령해서 방까지 모셔주고,
크리스마스때는 프리윌리의 돌고래 (10억ㅋ) 도 선물해주었다는 ... (사랑꾼)
팬들 : 그래도 건전하게 노니까 다행이다..ㅎ 마이클도 행복해보이네..ㅎ
그러나 새우젓들의 고통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미국 MTV VMA 어워드에서 마이클잭슨은...
프로사랑꾼러의 서막을 알리게 된다...
마이클잭슨의 티내기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You are not alone 이라는 자신의 타이틀곡 뮤비에서 절반은 헐벗고 대놓고 연애질을 하게 된다..
(리사 마리 표정이 마치 팬들을 향하는 듯한..ㅋ)
후에 트럼프 (ㅇㅇ그분) 가 말하기를
자신의 별장에 두 사람이 머물렀는데 두 사람은 매우 낭만적이었다고...
(얼마나 티를 냈으면 흥)
그러나 이 둘의 결혼생활은 얼마 안가 깨지게 되는데ㅠ
아이를 원했던 마이클과는 달리 이미 아이가 있던 리사 마리는 아이를 원치 않았다는..
결국 이혼 ㄱㄱ
하지만 이혼 후에도 리사 마리가 마이클의 콘서트에 가는 둥 만남을 이어왔단는..
이후에도 리사 마리는 아이 9명을 숨풍숨풍 낳아주겠다며 재결합을 원했으나,
이미 마이클은 토끼같은 아이들을 기르고 있었기 때문에 재결합은 ㄴㄴ하게됨..
정말 너무 애절한건..ㅠㅠ
이혼후에도 마이클잭슨은 리사마리를 계속 사랑해 왔다는거..
정식적인 결혼은 리사마리와 1번뿐이었고,
죽기직전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침대 맡에는 리사마리의 어릴적 사진이 놓여있었다고 함...
갑자기 풍양조씨댁의 험악한 러브스토리를 보다가 생각나서 찌게 된 글..
이시대의 진정한 사랑꾼 마잭..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