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사진은 중국에서 유명한 행위 예술가 허옌창 (何云昌)이 베이징 차오양구에서 2010년 10월 10일에 행했던 퍼포먼스 입니다.
[1미터의 민주주의 (一米民主)] 라는 이름으로 열린 아트쇼에 참관한 관객은 25명.
의사의 참관 하에 허옌창은 전라로 침대에 누워 쇄골부터 무릎 부근까지
약 1미터를 마취없이 절개하는 과격한 퍼포먼스를 실시했습니다.
이 때 그는 관객 25명을 대상으로 이 퍼포먼스를 실행할지 말지에 대한 여부를 무기명 투표 방식으로 결정하게 했는데
그 결과 찬성 12표, 반대 10표, 기권이 3표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러한 과격한 퍼포먼스의 실행 여부를 강제로 관객에게 선택하게 하면서 그 방식은 민주적으로 진행했던 일련의 과정은
당시 중국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고 합니다.
아래에 실제로 피부를 절개하는 사진이 있어요!ㅠㅠ
혐짤이니 피나 상처 보는 게 무서우신 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



민주주의 투표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퍼포먼스인데..
이걸 찬성하는 사람이 한두명도 아니고 12명이나 됐다는 게 어이없네요..
동영상으로 나와있는 것도 있다네요.
//www.youtube.com/watch?v=zyaoHlFxA54
저는 무서워서 보진 않았지만 상처를 꿰매는 모습까지 나와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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