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불알친구를 만나
바람의나라에 대한
추억의 대화를 나눴는데
정말 바람의나라를 즐기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싶고
너무 그립네요 ..
바람의나라 BGM을 들으며
그 시절 스크린샷을 보니..
그 당시 나랑 같이 게임했던 사람들은
지금쯤 뭘 하고 있을까 ?
내 시체 위에서 버티던 놈도
나한테 사기쳤던 놈들도
이젠 다들 다 큰 성인이 되었겠지? 생각도 들고
바람의나라 가이드북 뒷면의
60시간 쿠폰을 위해 구매했던 기억도
방학 때 어머니가 한달 정액 들어줬던 기억도
은행가서 계좌이체 했던 것도
PC방가서 1~2시간 게임 한 뒤에
고렙들 게임 구경하던 기억들도..
이제는 모두 그리운 추억의 행동들이 되었네요
넥슨에게 고마운게 있다면
바람의나라를 만들어 준 것에 고맙네요
형동생님들도 그때 그 시절의
추억에 젖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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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