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 근황이 공개됐다.
유승준은 5월 31일 자신의 웨이보에 "모두 함께 나와 운동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헬스장에서 민소매를 착용하고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유승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상의를 탈의한 채 자신의 빨래판 복근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유승준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운동에 열중한 유승준의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특히 유승준의 믿을 수 없는 몸매와 변함없는 방부제 외모가 돋보인다.한편 유승준은 지난해 9월 재외 동포들에게만 발급되는 F-4 비자를 신청했지만 거부당했다. 이에 LA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사증 발급 거부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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