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코의 AKB 현역시절
솔로활동이 무척이나 많은 멤버였지만, 자신은 '오오시마 유코'가 아닌
항상 'AKB48의 오오시마 유코' 라는 것을 의식하고 행동했다고 함.
그 이유는 방송국 스탭이 AKB의 멤버들은 제대로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면
다른 멤버들에게도 일이 들어올 것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함.
(AKB는 많은 인원이 있기 때문에 인기멤버가 아닌 이상 솔로활동이 많은 멤버는 그렇게 많지 않음)

(닛칸스포츠 신문기자가 말하는 오오시마 유코에 대한 755)

오오시마 유코가 극장에 데뷔한지 2개월차 때
AKB의 스탭들이 타 멤버들을 경시하며,
자신이 편애하는 멤버에 대해 떠드는 광경을 유코에게 들켰고,
유코는 그 자리에서 스탭들에게 다가가서
"스태프인 사람이 편애하는 멤버에 대해서 말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같은 마음으로 노력하고 있으니, 평등하게 봐주길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고 함.
그 계기로 동기인 멤버가
유코를 당해낼 수 없는 존재, 정신적 의미로서의 지도자 라고 여기게 됬다고 함.
참고로! AKB48 2기생으로 AKB가 지하돌 시절부터 있었던 멤버 (거의 4년동안 무명돌)
현재 AKB에게는 15기부터 SKE,NMB,HKT 등 많은 자매후배그룹이 있음

AKB48에는 팀이 3개로 나눠져 있었음! (*현재는 4개)
유코가 속해 있던 팀은 팀 K!
팀 K에서 활동하던 멤버들이 유닛 비슷한 것을 멤버들끼리 결성한 적이 있었음
근데 이 후 운영 측에서는 NOT YET 이라는 유닛을 결성 결정하고,
그 유닛을 만든 멤버들도 아닌,
유코에게 하라며 통지했을 때,
유코는 어째서 그 멤버들이 결성한 유닛이 아니냐고 스태프에게 불 같이 화를 내며,
유닛활동을 거부하면서 끝까지 의리를 지키려고 했음.
역으로 감동한 그 멤버들은 유코를 위로하고 독려해서 ,
낫 옛 유닛을 하라고 했고,
유코는 그제서야 그 멤버들에게 사과하면서 낫옛 활동을 받아드림.

후배들이 잘못했을 때는 엄하다고 하지만 평소에는 굉장히 상냥하다고 함 .
처음에 선발(음방에 나오는 팀)에 들어 온 어린멤버들이 있으면,
먼저 말을 걸어주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친절하게 다 알려준다고 함.
그래서인지 멤버들에게 존경받는 멤버 1순위로 뽑혔었음.
(실제로 유코가 졸업(탈퇴) 콘서트 당시 유코는 멤버 전원과 이야기를 나눴고,
후배멤버들은 유코와 사진을 찍기 위해서 줄을 서서 기다려서 찍음.
그 후 멤버들은 유코와 찍은 사진을 100개 넘짓하게 올렸고
멤버들은 블로그를 갱신해서 유코의 졸업을 축하하고 응원함)

유코가 아이돌로 항상 신경 쓴 세가지

하지만 유코가 아무리 높은 수준의 결과를 선보여도 MVP로 선정 될 수 없었음 .
유코가 MVP가 될 수 없는 이유를 말하는 죽을 X에 프로듀서는,
'유코는 개인경기로 따지면 항상 1위다, 아무리 잘해도 완벽한 상태이기 때문에
좀 처럼 평가로 연결 될 수 없기 때문에 일부러 MVP에 올릴 필요가 없다' 라고 말함.
또한 '언제나 유코는 다른 멤버들보다 기대치가 높다' 라고 말했음

AKB48 후배(요코야마 유이(AKB48 2대 총감독))가 오오시마 유코와 함께 유닛을 하면서 느낀 것은
노력가라서 말해지는 걸로 기뻐해서는 안된다고 깨달았어요.
진짜 노력가는 노력을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지 않으니까 사람들이 노력가라고 말하지 않아요.



돌아보면 유코상은 엄청 위대한 선배라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엄하게 또 가끔은 상냥하게 선배로서 많은 걸 가르켜주었습니다.
옆에서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을 정말로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와타나베 마유.AKB 총선거 6회 1위)
유코가 열심히 하고 있기에 저도 앞으로 열심히 할 수 있었기에.
유코가 없으면 열심히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유코가 "하루나는 있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돼. "라고 말해주었어요 (코지마 하루나.AKB48 1기생(절친))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가장 존경하는 선배는 오오시마 유코선배입니다. (사시하라 리노.AKB48 총선거 5회,7회 1위)

저는 AKB48에 들어오고 나서 지금까지 유코선배의 뒷 모습을 쭉 봐왔습니다.
늘 웃는 얼굴이었고, 밝은 모습이었으며, 멤버들을 늘 웃게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AKB48는 긍정적이고 밝은 그룹으로 있을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카시와기 유키.AKB48 3기생)
유코선배가 무대에서나 퍼포먼스에서 전력을 다하는 걸 늘 봐왔습니다.
정말로 유코선배를 존경하고 있습니다. (마츠이 쥬리나.SKE48 1기생)
전날 친한 친구인 아키모토 사야카 졸업(탈퇴)이 있어서 마음이 텅 비어있었을 텐데,
변함없는 퍼포먼스를 해 주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풀이 죽어 있을 때나 곤란했을 때 늘 유코가 이정표였어.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몇 번이고 느끼게 해 주었어. (우메다 아야카.AKB48 2기생(동기))
AKB48 2기생 오오시마 유코는 최대 규모 국립경기장에서 장마로 인해 졸업 콘서트 중지.
이 후 아지모토 스타디움에서 9만여명을 이끌며 성대한 졸업 콘서트를 이룸.
현재는 연기력도 인정받고, 기대주 여배우로 뽑히면서 드라마, 영화, 연극분야에서 활동 중.
유코는 언제나 어느 무대에서 설 때마다 전력으로 해왔고,
5대 돔투어 중 마지막 도쿄돔을 돌았을 때 몸무게는 벌써 3kg가 넘게 빠져 있었다고 한다.
나덬 유코가 다양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그 매력에 빠져서 나오지 못하지만,
정말로 유코에게 매력을 느끼게 된 것은 정말 얘 멘탈임.
-출처 thee q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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