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남녀가 보성 어촌마을에 놀러감
어부 할아버지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했는데
찍어주는 척 하면서 흉기로 남성을 공격
몸싸움 끝에 젊은 남성은 사망하고
남아있는 여성을 ㄱㄱ 후 둘다 바다에 버림
미제로 끝날 뻔한 일을 디지털 카메라를 건져내고 나서 수사 급진행
디카 안에 와 남성이 몸싸움하던 장면히 고스란히 찍혀 있었고
솜씨로 보아 그 할아버지는 한두번 저질러본 실력이 아니었음
참고) 대학교 때 경상도 xx섬에서 올라온 형이 있었는데
한 번은 술먹다 그런 이야기를 했었음
본인 고등학교 다닐때 아는 동네형들은 반반한애 산에 끌고 가서
집단 성폭행 했다고... 그런데 여자애는 신고도 못하고 나중에 지역을 뜨거나
신고하거나 반항하는 제스쳐 하면 걸레라고 소문내고 다녔는데
오히려 여자 집에서 집안망신이라고 쫓아내서 다른섬가서
다방여자가 됐다나
한국에서 실종되는 사람의 숫자는 연간 6-8만명
그 중 절반은 단순가출.
그렇다면 나머지, 최소3만명은 어디에 있을까요?
-지인에 의한 살인
-범행에 노출됨
-장기매매
-감금, 지속적 성폭행
(외국이나 일본, 중국에서는 여자를 납치하여 수년간 성폭행했던 사건이 발생해왔는데 유독 한국에서는 그런 기사가 없죠
몇년안에 터질거라고 생각해요)
다들 조심하세요
그래서 저는 혼자 외국여행은 다녀와도
아직 제주도도 가본적 없어요
지방은 혼자 못내려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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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얘 미친거 아냐? 울 엄마 어떡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