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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992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05) 게시물이에요

오빠한테 개패듯이 맞아본 사람만 공감.jpg | 인스티즈


진짜 맞을때마다 신고하고싶음 친오빠고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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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은 택
우리 오빠는 착한거였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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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쟌
내친구 오빠한테 발로 명치맞아서 숨도 못쉬고 꺽꺽댔다하던데 진짜 가족끼리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싶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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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푸로스트
가끔보면 진짜 심하다 싶을만큼 맞는친구들있는데 그정도면 난 신고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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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LAY  천년만년큥아빠와함께
저희오빠 저 목조른적 있어요 ^^,, 명치도 맞아봤고 오빠가 머리 때려서 책장에 박은적도 있고.. 뺨도 맞아봤고.. 물싸다구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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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i yanofsky  ♡해피뚜뚜데이♡
헐...왜 때리는거에요...?8ㅅ8 ㅠㅜㅜㅜ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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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LAY  천년만년큥아빠와함께
어릴 때 싸우면 맨날 주먹부터 나가더라고요ㅠㅠ 서로 나이들고 나니까 주먹질은 안 하고 뺨때리던데요 ㅠ 주륵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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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i yanofsky  ♡해피뚜뚜데이♡
헉......세상에마상에..우째요...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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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나연  나연조이
저거는진짜부모가나서서오빠개패야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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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지만 변함없을  변화하지만 변함없었던 4년
어릴 땐 진짜 스파링 상대였는데 머리크니깐 서로 투명인간 취급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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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겅승겅
예전에 맞았었는데...ㅋㅋㅋㅋ그때만 생각하면 진짜 욕나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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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부해야되는데 ㅎㅎ
맞아본적있ㄴ느사람으로써 공감.. 지금은 사이 ㄱㅊ한데 정말 그땐 어려서 맞고 말았지만 이제 맞으면 진짜 신고할거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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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부해야되는데 ㅎㅎ
엄마 태도가 더 싫었음.. 남자는 원래 그래서 니가 그렇게 화나게 만들면 안된다고 하는게 너무 싫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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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레
진심 한번 핀트 나가면 무서움
평소에는 걍 아는듯 모르는듯 지내다가 두번정도 엄청 싸운적있었는데 아직도 좀 트라우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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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낙  태태
내가 논리적으로 말대답 하면 자기가 말로는 못 이기겠으니까 손이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으로는 질 일 없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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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르노
헐....오빠 없어서 좀 충격... 왜 그렇게까지 때리는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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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 권지용
헐 ㄹㅇ 왜 저렇게까지 때리는지 노이해임 특히 오빠가 때리는 건 힘도 우세하고 몸집도 우세한데 일방적으로 때리는 건 진심 신고각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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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_a_pat
옷걸이 나한테 던졌는데 팔에 맞고 흉터4년 넘게갔었는데 그때 울면서 엄마가게에 간거기억난다
지금생각하면 그어린나이에 잘못하면 얼마나 잘못했다고 그랬을까 화난다..^^ 이외에도 많은데 기억이안나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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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니까  겨울연금
진짜 이런면까지 포함해서 언니가 더 좋은것같음 오빠는 남자라 아예 힘자체가 달라서 피하지도 못하고 대응하면 더 세게맞아요ㅋㅋ 지금은 좀 나이먹어서 때리진않지만 최근에 한번 맞았었는데 정말.. 그 기분은 말로표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항상 자기가때린건 기억못해요 ㅋㅋ 기억난다고 해도 그게아팠냐고 그러거나 니가 나댔잖아 하는 소리 밖에 못들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상대안하는게 답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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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니까  겨울연금
젤 수치스러웠던게 어른들없고 또래친척들만있었던 친척집에서 햄스터 지 안줬다고 엄청나게 때린거..ㅋㅋㅋ 아직도 기억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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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2333  엑소가 좋은데 세븐틴도 좋음
난 오빠한테 힘으로 안돼서 의자들고 때림..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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