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은 작성자의 주관적인 뻘글이오니 진지는 집가서 처 드시기 바랍니다.]
겐지(PLAY) - 튀는걸 좋아함. 본인의 가문이 홍길동 후손이라도 되는 마냥 겐지로 아낌없이 봉사함.
주로 E,Q 쓰다가 뒤짐. 팀원이 뭐라 하면 금메달 부심 부리면서 빼애애액함.
트레이서(PLAY) - 캐릭터 성격 처럼 활발하고 유쾌함. 다만, 영국 음식 처럼 겉만 화려함. 주로 남탓보단 적팀이 상대적으로 잘한다고 합리화를 많이함.
위도우 메이커(PLAY) - 이성 신체 부위중 엉덩이를 가장 좋아함. 서든어택 처럼 촐랑 거리면서 적을 순삭하는 상상을 하지만, 현실은 옥상에 말뚝박고 현실 저격함. 항상 상대 위도우한테 따임.
한조(PLAY) - 활의 민족 답게 엉덩이 보단 간지를 우선시함. 차분하게 똥을 싸면서 채팅을 눈팅함. 개작두 태워서 주몽 접신 시켜주고픈 팀원 마음은 안중에도 없음. Q 쓰면 다 줄 알지만, 궁 게이지 모으는 사이 게임 끝나는 게 일수.
D.VA(PLAY) - 야동 취향이 주로 20대 초반. 교복을 보고 싶지만, 아청법 때문에 못봄. Q를 날리는 순간 potg 핡핡 하며 이상적인 꿈을 바라지만, 현실은 세금만 주구장창 날려먹음.
라인하르트(PLAY) - 책임감이 충실하고 리더쉽이 충만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신임을 많이 받음. 가장의 무게를 홀로 짋어지며, 5명의 자녀들을 화물 수송으로 먹여 살림. 와이프(힐러)가 출타해도 정신줄 놓지 않고 묵묵히 집안을 이끌어감.
메르시(PLAY) - 불의를 보면 지나치지 않음. (길 가다 지갑 주우면 돈은 빼고 지갑은 우체통에 넣어줌.) 팀원이 징징거리면 세 살 아기 잠재우듯 잘 구슬림. 겉으론 잘 드러내지 않지만, 모성애 같은 사랑이 항상 넘쳐흐름. 팀원이 눈 앞에 있었다면 등짝 때렸음.
메이(PLAY) - 잠재적 or 진행형 사,소시오패스. 악감정은 없지만, 커플이나 꽁냥한 남녀를 보면 둘 사이를 갈라 놓고 싶다는 충동적 범죄 본능이 살아남. 작은 쾌락에도 큰 오르가즘을 느끼며, 약자 강자 가리지 않고 조지는 만물 평등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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