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옷가게 사업 안돼 화가 났다"… ㄷㄷㄷㄷㄷ


하이힐에 걷어차이고, 얼굴과 가슴을 주먹으로 맞은 윤씨는
"도대체 왜 그러냐"고 물었지만 여성은 별다른 설명을 하지 않았다.
몸이 아파 병원을 찾은 윤씨는 타박상으로 전치 4주의 진단을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별다른 진술을 하지 않고 있지만, 최근 옷가게를 운영하다가 사업이 잘 안돼
화가 많이 난 상태였다는 주변인 진술을 확보했다"며 "김씨는 정신병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인스티즈앱
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