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배
둘째는 이불에다가 쉬~~~~~~ 를 했다 ㅠ (에잇~!! 둘째야... 흑흑..)
그러고는 바로 아빠냥이가 야옹~야옹하더니
신기하게도 둘째냥이가 저리 앉아 아빠냥이의 야옹거리는 소리를 듣고있다 ㅋㅋ
오줌을 아무곳에 싸고 아빠한테 혼나는듯 ㅋㅋ
물론 집사생각이지만 ㅋㅋ
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ife/petpic/photo/read?articleId=23939&bbsId=MT012
| 이 글은 9년 전 (2016/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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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배 둘째는 이불에다가 쉬~~~~~~ 를 했다 ㅠ (에잇~!! 둘째야... 흑흑..) 그러고는 바로 아빠냥이가 야옹~야옹하더니 신기하게도 둘째냥이가 저리 앉아 아빠냥이의 야옹거리는 소리를 듣고있다 ㅋㅋ 오줌을 아무곳에 싸고 아빠한테 혼나는듯 ㅋㅋ 물론 집사생각이지만 ㅋㅋ 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ife/petpic/photo/read?articleId=23939&bbsId=MT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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