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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대생이 임신했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버림을 받은 뒤 정신적인 충격에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1일 사건 당사자들이 재학중인 한 대학교 대나무숲 페이스북과 각종 SNS,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불쌍한 내 딸은 끝내 목숨을 끊고야 말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게재됐습니다.20대 여대생이 임신했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버림을 받은 뒤 정신적인 충격에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1일 사건 당사자들이 재학중인 한 대학교 대나무숲 페이스북과 각종 SNS,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불쌍한 내 딸은 끝내 목숨을 끊고야 말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게재됐습니다.
안타깝게 목숨을 끊은 딸의 아버지라고 밝힌 A 씨는 "(딸의 남자친구는) 아이를 낳아 키우자며 피임을 하지 말라고 제 딸에게 강요하였고 저의 딸은 모든 것을 믿고 남자친구 B 씨에게 의지했지만, 아이를 지키고 싶었던 제 딸에게 (남자친구의 가족들은) 나쁜 년, 더러운 년이라고 핍박했다"라고 전했습니다.
A 씨에 따르면 딸은 남자친구와 그 가족의 차가운 반응에 충격을 받아 약을 먹고 죽으려 했지만, 남자친구의 가족들은 '알아서 해라'며 외면했습니다.
A씨는 "약을 먹은 딸은 현장에서 정신을 잃었고 응급실에 갔지만 아이는 결국 유산이 되고 말았다"고 말했습니다.이어 "힘겹게 두 달을 지낸 딸이 남자친구를 찾아 갔지만, 그의 가족들은 '돈 받으러 왔냐 더러운 '라며 제 딸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 놓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결국 정신적인 충격은 받은 A 씨의 딸은 24살의 꽃다운 나이에 유서와 함께 남자친구의 집 10층에서 뛰어내리는 안타까운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A 씨는 딸의 사연을 알리기 위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사연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계속해서 퍼지면서 누리꾼들은 "정말 잔인하다", "어떻게든 처벌되어야 할 부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명대 가족복지과 공xㅎ
제발 평생 괴로워하며 살기 바란다 쓰레기자식. .
가족복지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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