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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예구출작전....
제가 아는분이 몇년전에 전남 신안군 00면에 위치한 염전(소금생산 하는 곳)에서 노예아닌 노예로
일을 하고 있어요.그래서 제가 그 형을 구해주고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저의 글이 허접한 글로 보이실지 모르지만 저와 그 형 에게는 아주 중요한 일 입니다.
집에 보내달라고 하면 욕 하면서 폭력쓴데요.(경찰에 신고 할 틈도없고 신고한다 해도
지역사회이기에... 섬 이라는 특성상 경찰들이 신경도 안쓴데요.그 동내 출신들이 있어서요.)
먼저 그 형을 알게된 경위부터 말씀 드리자면 제가 목포에 놀러 같다가 지갑을 분실하여 목포역 앞에서
어떻게 할까? 당황해서 담배 피우고 있는데 어느 인상 좋으신 분이 저 에게 다가와 여기서 뭐해~
어~ 그래서 전 그 분에게 지갑을 분실해서요...
그렇게 말했더니 너나랑 일 하러 갈래 해서 바보스럽게 따라 같죠.
그렇게 배를 타고 40분정도 가니까 이제 다왔다.
그곳은 바로 염전이라는 곳이에요.
그곳은 인간이 살아 갈만한 곳이 아니에요.
생활패턴을 봐도 새벽 2시에 기상해서 염전에 가서 소금체취하고 그 작업이 노가다 보다도 10배이상 힘들어요
그 일을 끝내면 새벽6시....집에와서 소 밥주고 개밥 주고 아침먹고 커피먹으면 7시30분....
주인이란 사람들이 농사를 짓기 때문에 농사일도 해야 합니다..
그 일이 끝나면 8시정도 입니다.일을 하는동안 욕도하고 어느때는 폭력도 쓰기도 합니다.
그 불쌍한 형...지금도 아마 욕먹고 구타 당하고 있을지도 몰라요.하루빨리 구출해서 자유로운 삶을 살게
하고 싶어요.전 그때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해서 지금은 공무원 공부도 하고 직장도 다니고 있지만 그 형은
아직도 그곳에 있어요...이 일을 경찰에 신고해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해 제가 직접나서서
구출하려고 합니다..여러분들의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구출작전시 문제점 :
1. 그 주인들 아들 2명이 있는데 저의 얼굴을 알고있어요.
2. 동네사람중 몇몇 사람들이 아직도 저의 얼굴을 알고 있을지 몰라요.(알듯함.)
3. 사람이(그 형이) 사라지면 동네 비상회의 소집함. 이 동네의 특성임(섬 이라요)
(그 형이 사라지면 전화이용하여 수배함.)
- 위 문제에 따른 대처방안 -
얼마전 BBK사건 관련하여 김경준 호송작전처럼 아무도 모르게 구출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발각되지 않고 배에 태워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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