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고무뱀을 가지고 누나를 놀리다가 누나가 세번 경고하고 고무뱀을 두 토막냈다.슬퍼서 울고 있으니 누나가 울지말라고 발로찼다. 결국 할머니가 그걸 보고 뱀을 다시 바느질해 붙여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