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의 미국 여가수가 괴한이 쏜 총을 맞고 숨졌다. 용의자는 자살했다.
1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시즌6 출신인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Christina Grimmie)가 지난 10일 올랜도에 위치한 플라자 라이브에서 콘서트를 마친 직후 총격을 당했다.
그는 공연을 마치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기 위해 대기하던 중 백인 남성이 다가와 쏜 총을 맞고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그리미의 오빠가 총을 쏜 괴한을 곧장 저지했으나 그는 몸싸움 과정에서 다시 총을 발사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시즌6 출신인 가수 크리스티나 그리미(Christina Grimmie)가 지난 10일 올랜도에 위치한 플라자 라이브에서 콘서트를 마친 직후 총격을 당했다.
그는 공연을 마치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기 위해 대기하던 중 백인 남성이 다가와 쏜 총을 맞고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그리미의 오빠가 총을 쏜 괴한을 곧장 저지했으나 그는 몸싸움 과정에서 다시 총을 발사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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