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땅은 서울 중구 충무로1가 화장품판매점 '네이처리퍼블릭' 터로 1㎡의 공시지가가 8천310만원이었다.
이곳은 2004년부터 '공시지가 1위'로 공시지가대로 전체 부지(169.3㎡)를 산다면 약 140억6천883만원이 들 것으로 계산된다.
공시지가 상위 1∼10위는 모두 '명동상권'에 해당하는 충무로1·2가와 명동2가에 몰려 있다
충무로 S 공인 관계자는 “연접한 건물을 합쳐 개발하는 것도 가능할 테지만 임대 수익이 충분한 건물주가 웬만한 조건 아니고서는 매각하려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명동에 여러 빌딩을 소유한 한 자산가는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평당 20억원을 준다고 해도 명동 중앙로의 어떤 빌딩주도 빌딩을 팔지 않을 것”이라며 “가지고 있으면 안정적 임대 소득이 보장되는데 굳이 메가톤급 세금을 내면서 팔아야 할 이유가 있겠느냐”고 말했다.
이곳은 2004년부터 '공시지가 1위'로 공시지가대로 전체 부지(169.3㎡)를 산다면 약 140억6천883만원이 들 것으로 계산된다.
공시지가 상위 1∼10위는 모두 '명동상권'에 해당하는 충무로1·2가와 명동2가에 몰려 있다
충무로 S 공인 관계자는 “연접한 건물을 합쳐 개발하는 것도 가능할 테지만 임대 수익이 충분한 건물주가 웬만한 조건 아니고서는 매각하려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명동에 여러 빌딩을 소유한 한 자산가는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평당 20억원을 준다고 해도 명동 중앙로의 어떤 빌딩주도 빌딩을 팔지 않을 것”이라며 “가지고 있으면 안정적 임대 소득이 보장되는데 굳이 메가톤급 세금을 내면서 팔아야 할 이유가 있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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