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563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8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15)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1933215


방탈 죄송합니다. 
가장 활성화가 되어있는 것 같아 여기에 올립니다.
다소 흥분하여 글이 엉망(맞춤법, 띄어쓰기)

일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 오후 출근이라 점심을 자주 김밥땡땡에서

포장 주문해서 출근 후 먹는데요. 


뭐 머리카락이나 돌처럼 딱딱하게 굳은 밥알이나.. 
바쁘니까 그럴 수도 있지

넘긴 게 한두 번이 아니에요.
근데 먹다가 툭 떨어져서 보니 압정이네요.
ㅋㅋㅋㄱㄲ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이 직접 싸셨거든요.

바로 전화했어요. 압정 나왔다고..
사장은 퇴근했다고 알바 이모님께서 얘기하시는데

ㅡ어머~ 미안해요~
메모 해놓으려고 꽂아 둔게 바빠서~

실수로 들어갔나봐요~
무슨 김밥에서 나왔어요?

하시길래 앞으로 주의하겠다.
뭐 그런 말 할 줄 알았어요.

ㅡ그 김밥으로 다시 싸드릴게요.

..???
무슨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ㄲㄱㅋㄲ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글구 김밥은 도마 위에서 싸는데,
조리하는 것도 아니고 압정이 들어갈 일이 왜 있죠?
왜? 아주 김밥에 맛있게 드시라고 메모도 남겨주시지?

사장이랑 직접 통화 하겠다고,
바쁘니까 다시 전화한다고 했습니다.

사장 나오는 시간 맞춰서 전화하기가 어려워서
며칠 뒤에 다시 전화했더니 (오전 10시)

사장 없다고 바쁘다고 나중에 전화하랍니다.
그럼 사장한테 전화하라고 하랬더니
기분 나쁘게 네네~ 하더니 일주일째 전화 없네요.

아니, 사람이 괜찮냐고 물어보는 게 순서 아닙니까?
사장이 직접 쌌으니 직접 사과하라는 게 진상입니까?
뭐 보상 따위 바라지도 않았고
조심하겠다 미안하다.

이 말 문자라도 보내는 게 그리 힘든 건가요?


동수원 버스터미널 이마트 건너쪽 김밥집인데 
드시는 분들 조심하세요.
다음엔 뭐가 나올지 모르겠네요.
그 집 15년 넘게 이용했는데 진짜 너무 실망이네요.
개. 실. 망

압정을 티슈에 싸서 버렸다가 
친구가 사진찍어 놓으라고 해서 다시 찍은 거라
김밥 안에서 지가 시금치인양 뽐내는 자태를 못 찍었습니다.



김밥에서 압정이 나왔어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2AM

9년 전
대표 사진
둠둠
헐 미쳣다 대충 씹고 삼켯으면 ㄷㄷㄷㄷㄷ
9년 전
대표 사진
김태리(27)
무슨 일 일어났으면... 어쩌려고 진짜
안 일어났으니깐 괜찮다는 생각인가

9년 전
대표 사진
마라톤완주
전 저번에 맘터 싸이버거먹다가 스테이플러 심나왔어요....ㅎ
9년 전
대표 사진
화덕화덕  19950723
헐....저번에 순댓집에서 순대먹다가 깨진소주병조각 나왔었어서 다시 새로받았는데 또나와가지고 진짜 식겁했었는데...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외국 스테이크 하우스에 간 한국인 반응
9:29 l 조회 3915
감동적인 영화 분위기 만들어낸 이창섭 뮤비티저.jpg
1:37 l 조회 410
해외여행 가는데 50만원 더 넣어준 친구5
1:19 l 조회 6314 l 추천 1
판빙빙과 당신의 아내 중 누가 더 예쁜가요?
1:18 l 조회 1149
화려하게 생겨서 중티권위자라고 불리는 남돌.jpg4
1:06 l 조회 1434
한국인보다 서울에 오래 산 일본인 발음수준.jpg
0:30 l 조회 567
한번 들으면 절대 안잊혀진다는 파이팅 구호.jpg
0:02 l 조회 2052
뭔가 이상한 남자를 감지한 카페 알바생.jpg
04.22 23:25 l 조회 2217
대학 시험 기간 학식 근황
04.22 23:17 l 조회 1621
이 악물고 2년 공백기 깨러온 이채연 신곡.jpg
04.22 23:12 l 조회 328
재능과 지옥의 트레이닝 합쳐져서 기적이된 아이돌.jpg1
04.22 22:22 l 조회 3425
그 당시 중학교 3학년 여학생이 쓴 작품24
04.22 21:42 l 조회 17451 l 추천 1
97세 나이로 세상을 떠난 전설의 위조범
04.22 20:35 l 조회 4321 l 추천 6
17살연하 핀란드 여성과 결혼한 한국인
04.22 20:18 l 조회 2767
아들 입학식에 군복 입은 엄마
04.22 20:12 l 조회 3128
안 눌러보기 도저히 힘들다는 썸네일 한 장.jpg
04.22 19:37 l 조회 625
수학잘하는 친구
04.22 19:07 l 조회 850 l 추천 1
느낌있는 초등학생들의 시 (ㅇㄱㅈㅇ)3
04.22 18:09 l 조회 1475 l 추천 1
교수님 덕분에 강의 일찍 끝난 썰.jpg1
04.22 17:49 l 조회 3514
회사 다니면서 느낀점.jpg4
04.22 17:44 l 조회 509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