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582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25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6/15) 게시물이에요

바꿔 키운다 vs 안키운다 2 | 인스티즈



당신은 어떤 아이의 엄마 혹은 아빠이다.


아이는 이제 6살 가량 컸다.


지난 6년 간 온 정성을 다해 아이를 키웠다.


이제 아이는 말도 잘하고 부모에게 애교 떨며 사랑을 독차지한다.


그런데...


어느 날 병원에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xx씨의 아기가 출산일 당시 oo씨의 아기와 뒤바뀐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6년 전 아기를 낳게 된 oo가족.


그러나 키우면 키울수록 아이에게 정이 안가고 


닮은 구석도 없는 것 같다.


급기야 남편은 아내를 의심하고 친자확인까지 하게 된다.


그리고, 아주 충격적이게도,


출산일 당시 아기가 xx의 아기와 뒤바뀐 것을 알게 된다.




서로 무척이나 황당한 상황,


그리고 oo씨는 지금이라도 아이를 바꿔서 키우자고 주장한다.



그러나 당신은 자신의 아기에 대해 한 점 의심없이 무한한 사랑을 주며 그 아기를 키워왔다.


그리고 6년이 지난 지금 당신은 스스로


아기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모라고 자부한다.


하지만 그 아기는 자신의 친자식이 아니라는게 밝혀진 상황.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


1. 당장이라도 바꿔키운다.


2. 안바꾼다.


3. 다른 방법을 모색한다. 덧글로...



--


이런 경우가 있다면 법적으로 어떻게 될까요?



--


밸런스가 안맡는다고 하여서 기간을 6개월 ㅡ> 6년으로 수정합니다.




대표 사진
손가락마술사  발가락반지
11111 당연히 바꿔 키움
10년 전
대표 사진
I.N.F.I.N.I.T.E
11111
10년 전
대표 사진
지수(JISOO)  열공하자 ㅠㅠㅠ
11111111
10년 전
대표 사진
윤호  동방JYJ
11
10년 전
대표 사진
BiII Skarsgard
222222
10년 전
대표 사진
18년 동안 지켜냈어  누가 승자겠어?
키운 아이 생각하면 계속 키우고 싶은데 내 애가 다른 집에서 사랑 못 받고 큰다고 생각하니까 111
10년 전
대표 사진
세븐틴정한  돖젲셉틴위너씨엔블루
222
내가 낳은 아이가 사랑받지 못한다니까....

10년 전
대표 사진
텔레톱이
1
10년 전
대표 사진
하루끝
2
10년 전
대표 사진
매그너스  그게 바로 나다
이 내용 일본 영화 있던 거 같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매그너스  그게 바로 나다
기른 정이 있는데 2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김 명수
3 둘다내가 기르거나 가까이살면서 얼굴이라도본다 6년살았는데 기른정도 엄청날듯.
10년 전
대표 사진
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순국선열넋을기립니다
111111111
10년 전
대표 사진
행복아 창현해  콜미?
부모한테 양해를 구하고 된다면 내가 둘 다 키울 듯...
10년 전
대표 사진
ㅋㅋㅋ..  찬양
222저는 낳은정보다 기른정이 더 크다고생각해서..
10년 전
대표 사진
Newyorker  HELLO !
222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고독을 견딜 용기
0:32 l 조회 391
제시카 차스테인이 1인 2역으로 출연하는 공포 영화 아더 마미 예고편
0:28 l 조회 7
인생 꿀팁 다 풀었음1
0:25 l 조회 2170 l 추천 1
중단발 허쉬컷이 좋아 모아 본 르세라핌 채원 사진.jpg
0:24 l 조회 1153
한국의 자연산회 한 점 먹고 조용해진 이탈리아 셰프들.jpg1
0:21 l 조회 1558
AI로 숙제했더니 성적 20% 폭락… 최상위권 더 처참했다
0:20 l 조회 1238
나루토 와꾸대장 고르기
0:20 l 조회 135
빵지순례 필수라는 목포 씨엘비베이커리
0:12 l 조회 516
와이프가 나 몰래 왁싱하고 왔다1
0:08 l 조회 2850
꾸밈노동 없애야 함3
0:08 l 조회 3909
이별 후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지는 이유
0:08 l 조회 1442
무언가 잘못 되어가고 있음을 느끼는 아기
0:07 l 조회 1141
[경이로운 소문] 옥자연(백향희) 나온 대학교에 놀랐던 이홍내(지청신)
0:07 l 조회 99
[나루토] 카카시 사스케 정병 대결
0:07 l 조회 280
누군가의 성취가 나를 우울하게 할 때
0:07 l 조회 579
김혜수♥김지훈, 결혼한다… 오늘 전해진 소식14
0:01 l 조회 14318
매탈남님네 새로 나타난 강아지가 겁나 귀엽다
0:00 l 조회 394
정일영 교수의 공황장애 치료법1
07.21 23:50 l 조회 2551
어떻게 살아도 욕먹는다
07.21 23:48 l 조회 945 l 추천 1
화장실은 급하고 늦잠자는 주인은 일어나지않는 현실을 믿고싶지않은 실외배변견1
07.21 23:43 l 조회 158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