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근처에 있는 티엔두청 이라고 합니다..충격적이네요 ㅋㅋ정말 중국이란나라의 정신문화수준은 그 경제규모에 한참 못미치는것 같습니다. 대체 어떤 공무원이 도시를 통채로 배낄 발상을 했을까요.. 이건 테마파크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신도시같은데, 파리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