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충)한때 한국어로 오스트리아-헝가리 이중제국이라 번역되는 유럽중부의 나라가 있었습니다.이 두나라는 1867년 하나로 합쳐져서 50년간 존속하다가, 1차세계대전에서 독일과 한솥밥을 먹었고 결국 패배해서 완전히 찢겨져 오늘날의 오스트리아와 헝가리가 됬다는...한때는 깃발도 이렇게 같은걸 썼는데오늘은 적이 되어 한판 붙네요